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침일찍 ~~~ 일어나서 몸이 무거워 잇엇네요
오랜만에 더존스파를 갈려고 준비를 합니다 ㅎㅎㅎㅎ
마사지나 받을까 싶어서 예약하게되었네요 예약전화를 하고 도착해
서 안내에따라서~~ 간단히 샤워했습니다^^
이른아침이라~~~~ 대기없이 바로 안내에따라서 마사지 배드에 안착!!
그리고~~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는대 ^^ 성함인 민관리사라고 하시네요
간단히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바로 시작해주시는데 압이 되게좋았어요~~
몸매랑 얼굴이 진짜 이쁘신대 마사지또한 퍼펙트^^
심심하지않게 말도 잘걸어주시고 1시간동안 재미잇게 해주시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처음받아보는거라 되게 부끄러우면서도 ^^ 몸이 달아 오느네요 ㅎㅎ
기분이 오묘하면서도 되게 좋았아요 ㅎㅎ 도중에 언니 한분이 들어오셔서 인
사를하시네요~~`
첫인상은 와꾸 몸매 되게좋고 몸매가 S자에 피부가 하얀 언니분^^ 와우!!
관리사분이 퇴실하시고 언니가 서비스를 바로 해주시는데 상의쪽 애무를 해
주시는데
얼마나 흥분되던지 지금 생각만해도 똘똘이가 간질간질 거리네요
점점 밑으로 내려오면서 제 소중이 앞에 도착해서 BJ 를 하시면서 손으로는
제 가슴쪽을 만지면서 하니까~~~~~ 하!!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나올꺼 같아서 말하니깐 더열정적으로 해주시는데 정말
좋았어요
입안에 시원하게 다뿜어버리고 개운하게 청룡까지 받고나서 아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성함을 여쭤보니 수아씨라고 하시네요 ㅎㅎㅎ
오랜만의~~ 이른아침에 성공적으로 몸과 마음을 녹이고갑니다^^
수아씨 다음에 또 찾아뵙겟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