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 까페를 지나는데 오늘은 그녀들이 아무도 없네요 ㅜㅜ
까페에 옹기종기 모여서 대화를 하는 그녀들을 보면서 괜찬은 매님이 있으면 실장님한테 살짝
여쭈어 보고 예약 하면 되는데 ~~
까페에 보는 즐거움이 없어서 아쉬워요 ^^
선녀 매님을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 보려고 티에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똑똑 하고 들어오는뎅, 중딩 삘에 귀요미 그녀가 들어 옵니다.
옆에 안지 않고, 커튼 넣는 작은 의자에 안자서 저를 보내요^^;;
정면으로 그녀를 볼수 있어서 그녀의 이목구비를 자세히 볼수 있었지만
옆에 없으니 좀 허전 하네요 ^^
라인을 스캔 해보니, 약 슬림 정도 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오고 (어디인지는 만나서 확인해 보심이 ^^)
오늘 내일 이틀 일하고 다시 내려 간다고 합니다.
교통편은 기차라고 하네요 ^^
허 ~~ 대단 한 열정이네요 ^^
그녀의 생활력에 엄지척 드려요 ~~
일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그런지, 대화는 자꾸 끊겨요 ^^
아직 시간이 필요 하겠지요 ^^
대화 보다는 그녀의 향이 궁금해서 옆에 누펴봐요 ^^
아직은 어려움이 많네요 ^^
키스는 아직 살짝 살짝 ~~
모든게 조심 스럽네요 ^^
그래도 그녀와의 시간은 행복 했습니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좋은 매님이 될 듯 합니다.
왕벌의비행님이 선녀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 주셔서 참조 하시면 될 듯합니다 ^^
행복했다 하시지만 왠지 아쉬움이 살짝 묻어나는 느낌 입니다~
아쉽지는 않았어요, 나름 이래저래 ~~ㅋㅋㅋ 하튼 힘들었어요 ~~
꽤나 멀리서 댕기는 언니죧!
사실 적응은 끝났다고 봐야죧~!^^
멀리서 다녀요 ^^ 서울역에서 택시 타구 온다고 하더라구요 ^^지하철이 어려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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