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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지 얼마 안되는 업계녀가 프로필에 올라와 있길래 예약을 합니다.
치카치카를 하고, 티안에서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강아지상에 이쁜 그녀가 들어 옵니다.
수줍어 하면서 자리에 않는데 귀벼버요
상체는 약 슬림이고, 힙이 많이 살아 있습니다.
대화를 조곤 조곤 하는데, 업계에 풋풋한 티마가 있습니다.
약간의 밀당도 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다 보니
그녀도 편해 졌는지 나름 장난도 치고 합니다.
장난치다 살짝 터치를 해보니, 부끄부끄 하는뎅
왜 이리 제 심장을 콩닥 콩닥 뛰게 하는지 ~~
그냥 확 안아 주고 싶은데 ~~
놀래서 도망 갈까봐 최대한 부드럽게 부드럽게 해보아요 ^^
대화는 시간을 순삭 하게 하는 마력이 있네요 ^^
천천히 다가가 키스를 해 봅니다.
눈을 감고 있는 그녀가 더 욱더 이뻐 보입니다.
살~~짝 눈 떨림도 있구요 ^^
시간에 아쉬움은 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고양이에는 좋은 매니저님들이 많네요 ^^
기존 매니저님들은 다들 언제 돌아 오시려는지 ^^
장마속에 기다려 봅니다 ^^
고양이 요새 침체기라 하던데, 그 와중에 좋은 픽을 하신듯~!^^
기다리는 시간이 짧아서 그 마음 헤아리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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