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 이벤에 당첨시켜주신 아스옵과 셔츠 업소에 감사를 드립니다.
올만에 건마를 가봤네요.
최근에 스웨디쉬와 키스방에 빠져서 약간 외도를 했습니다.
쪽지를 보자마자 냉큼 예약하는데 실장님이 친절하시네요.
어떤 건마업소는 오던말던하는 듯한 건성인 말투로 응대를 하는 업소가 있어서 그 업소는
다시는 전화를 걸지 않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친절한 말투로 언냐와 위치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데 기분이 좋았네요.
안내를 받고 입장을 하는데 어두컴컴했습니다.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이렇게 어둡게 한 곳은 별로 못봤는데 언냐가 약간 분위기를 타는 듯 하네요.
하.. 언냐 이름이 맞는지 정확하지 않네요.
침대에 앉아서 간단히 노가리를 까는데 언냐가 칫솔과 일회용 컵을 주면서 씻으라고 하네요.ㅋㅋㅋ
칫솔과 컵을 챙겨주는 곳은 정말 오래간만이었습니다.
2년전 쯤에 핸플업소 한 곳이었다는....
나이를 물어보니 25이라고 했네요.
노브라에 팬티만 입은 채로 흰색 셔츠를 입었는데 야시시하더군요.
씻고 나와 엎드리면 등을 닦아주면서 자연스럽게 마사지를 5분 정도 하고
오일로 엉덩이 마사지를 하면서 살짝 전립선과 뽕알을 스쳐주니 점점 몸이 달아오르더군요.
언냐의 립서비스가 시작되는데 꼭지를 시작으로 옆구리를 지나 허벅지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애무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BJ를 시작하는데 오묘하게 부드럽게 하는 스턀이네요.
이런 스턀은 정말 오래간만이라 색다르더군요.
항상 음하음하 하는 신음소리로 스크류를 시전하는 언냐들만 상대하다가.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자세를 체인지하고 역립을 시작합니다.
언냐가 잘 느끼네요. 피부도 부드러웠습니다... 앗.. 거기도 깔끔합니다.. 깔끔하다 못해 뽀송하네요.ㅋㅋㅋㅋㅋ
뒷하비욧을 시작하는데 깔끔하다보니 느낌도 좆더군요.
자세를 변경하여 언냐가 부비를 하고 옆에서 전 언냐의 거기를 만지고 언냐는 핸플로 마물을 했습니다.
혹시나 입사를 말했는데 역시나 안한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
내상은 절대 없을 손님의 취향에 잘 맞춰주는 언냐네요.
부드러운 사까시가 때론 더자극적이랍니다..
마인드 좋은 녀석이네요
하.. 셔츠의 꼴릿 야릇 즐달 축입니다!!
셔츠 언니들의 복장이 꼴릿하네요 저도 즐달하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추천 드려여 ㅋㅋ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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