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드릴 일본인 매니저는 미나미 양 입니다.
일단 166 / 45 / B컵의 프로필인데 전체적인 바디라인은 맞는 거 같고,
다만 가슴이 살짝 아쉽기는 합니다만, 자연산 가슴이 확실합니다. 제가 확인했어요 ㅎㅎㅎㅎ
암튼 일본인 매니저 이지만 기본적인 대화를 나누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또 우리는 심도있고 깊이있는 대화 나누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
손님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 자체가 일단은 좋은 점수를 주고 싶구요.
순진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이 나는 일본인을 헌팅해서 논다는 느낌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같이 있는 시간 내내 미소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부분도 좋은 강점으로 보여지구요,
비흡연 매니저 이기에 담배 냄새 전혀 안나는 부분도 저는 좋더라구요. 제가 비흡연자라서....
키스를 들어가면 미나미 매니저만의 야릇한 표정도 있구요, av같은 반응은 아니지만
매너있게 잘 플레이 하시면 네이티브 스피커 발음을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터치 수위도 약간은 관대한 편이지만, 어디까지나 매너남에게만 해당이 되는 이야기겠죠? ^^
확실히 일본인 특유의 야릇함과 표현을 맛보실 수가 있는 미나미 매니저 추천 드립니다.
베리굿 조현 싱크면 굿 개굿
키방에서 일본 매님이라 땡기는데여. 후루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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