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객으로 방문한 광화문 라운지.
그간 다닌 키방 중 원탑으로 꼽을만한 최고의 시설.
오피형 침대에 더하여 클럽 음악과 은은한 향취까지.
실장님도 엄청 친절하십니다.

지효 들어오네요.
뻘쭘하니 앉아있는 제게 붙임성있게 먼저 다가와주네요.
업소 프로필대로 왠지 내상 따위는 안 입을 거 같은 분위기였지만,
초객이다보니 조심스러웠네요.
하지만, 어느 새, 지효와 나는
편하게 누워서 찐한 키스를 시작하며 서로를 쓰다듬고
지효 역시, 김숙희씨를 너무 꼭 만나려고 하지 않는다면, 후한 터치마인드를 보여주네요.
간만에 키방에서 달달한 애인느낌 받았네요.
지효 공격 들어오네요.
따땃한 체온이 느껴지는 공격력이 후끈후끈하네요.
몸 전체의 기운도 따스한 느낌입니다.
손도 제대로 쓰다듬을 줄 아네요.
키방에서 이 정도 공격 받아보기 간만이네요.
아직 키방이 활성화되지 않을 때 여탑의 주종목이었던
핸플방에서 일했어도 손색없는 공격력이네요.
전체적인 플레이는 제가 준비성만 좀더 있었어도
좀더 즐달할 상황이었네요.
플레이가 끝나고 10분 정도 밝은 곳에서 서로 마주보고 얘기하니, 땡그라니 웃을 때 박신혜삘 진짜 있네요.
과장없는 프로필 그대로, 사진 찍으면 잘 나올 포토제닉한 스타일입니다.
전체적으로 우수한 공격력, 후한 터치마인드, 박신혜삘로 내상없는 달림을 주는 지효 맞네요..
only 여탑
도키방 원탐 시설에 박신혜삘에 마인드 좋은 매님을 보셨네요 ^^ 저도 가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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