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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후기 아님. 내돈 내고 달림]
지난번 방문때 받은 원가권 들고 돌벤져스 갑니다.
예약 추천을 드렸더니 마리 씨 추천해주시네요.
-얼굴 : 성형 잘 된 귀티나는 외모.
-몸매 : 슬림한 편인데 키가 작아서 160 몸매가 도드라보이진 않음. 살이 탱탱하지 않음. 나이 유추 가능.
-ㅅㄱ : 칼 안된 자연산 A ^^..... 근데 전 튜닝보다 자연을 더 좋아해서
-마인드 : 말도 잘 맞춰주고 분위기도 잘 살려주고 리드도 잘 함. 연애시에 반응도 적절함.
-포인트 : 쪼임이나 그런건 평범하지만 ㅂㅈ가 작아서 끝이 박을떄마다 닿는데 그 촉감이 멋졌음.
물다이에서 온수 틀어놓고 살살 녹이는 플레이 하는데 손 터치가 예술임.
+1 추가 내고 받는 따먹힘 이벤트로 색다르게 맘에 들었구요
항상 갈 때마다 잘 챙겨주는 서글서글한 주간 실장님 멋져요~
피드백도 항상 먼저 확인해주고.
ㅋㅋㅋㅋ 좋네요! 추천입니다.
한번도 안가본 곳이네요. ㅎㅎㅎㅎ
전 가끔 안마가도 되도록 어린언니 위주로....
아니면 아예 미친듯한 서비스 실력을 가진 언니로
해달라고 해요. 클럽 서비스는 정말 가...아.....끔~!!!
후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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