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이였나요? 그때도 8시이전에 10만원이라고해서 가본 기억이있는데
아니들어가서 맥주 딸랑 3병주고 병당 5천원씩 받았던 기억에 기분진짜
드러웠었는데 그때 그기억때매 전화로 몇번이고 물어봤습니다
정말 추가요금없는거냐고 8시이전에 가면 10이면 충분하냐고
네없다고합니다 그럼 선결제하고 진행하겠다고 하고
믿고 한번 더가봤어요
일단 후기평도 너무 좋고 언니들노는거나 그런부분은
어차피 케바케 아닙니까 내가 초이스잘해야
나랑 사대가 맞는 언니가 맞아야 즐거운거니까요
그렇자나요 초이스 하는건데 그언니가 잘노는 못는지
어떻게압니까 ? 지명으로가는것도아니구요
여튼 그렇게 가서 결제하고 맥주를 들어가자마자 10병을
가져오네요 기본 3병 웨이터가 가져왔는데
뭔가 기분이 싸했는데...
이정재 곧바로 들어오더니 7병더가져오고
필요하면 맥주 말만하라고 계속 주겠다고
소주도 먹어도되냐고하니까 다른곳은 받는데 그냥 주겠답니다
그렇게 초이스시작하는데 8시이전에 이벤트라고해서
방못보는 언니들 들어오는거아냐? 하는 의심
회원님들도 하시죠?
그런걱정안하셔도될듯해요
요즘 언니들 일찍들 출근하다고 해서 일찍 가서 봤는데
어우 사이즈 3년전보다 좋아졌고 젊은친구들 여기만큼은 많습니다
잘놀았구요 시원하게 풀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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