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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하고 술한잔 걸치고 이대로 들어갈 수는 없다!!
바로 단골인 짹스 전화해서 예약잡았습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 많이 취했지만 그래도 응대를 잘 해주시더라고요~
제시 봤는데요~ 뉴페이스라고 실장님께서 추천을 해주시더라고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쁘장하게 생긴 제시가 저를 반겨주네요~
태국사람이라기 보다는 인도쪽?! 혼혈느낌이 났어요~
왠지 옛날 야동에서만 보던 그런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꺼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ㅋㅋㅋ
몸매도 좋고~ 착하고~단점이라면... 한국말을 잘 못한다는거..
근데 그게 뭐 문제가 될리가 없죠~ 이미 많은 처자들을 보고 다녔으니 이정도야 ㅋㅋ
얘기를 좀 해보니 한국어 공부를 조금은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간단간단한 단어는 알아들을 수 있다는~
샤워실로 갑니다~ 이곳 저곳 깨끗이 씻겨주고~ 나와서 천천히 예열을 올리더니
술일 취해서 그런지 애무를 받고 있는데 어느 순간 bj를 하고있더라고요~
bj 압도 아주 좋았습니다~ 강려크 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의슴이지만 이물감 없이 만지기 좋았고 여상에서 흔들어 주는데 아주 작살나더군요~
술기운이라 그런지 조금은 오래한거 같네요~ㅋㅋ 그래도 싫어하는 내색 하나없이 웃으면서
다 받아주던~ 반응 좋고~ 섹소리 좋고~
무엇보다 꽉 쪼이는 맛이 있어서 똘똘이를 꽉 움켜쥐는 느낌이랄까!? ㅋㅋ
아주 만족하고 나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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