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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오랫만에 조건을 하네요.
조금긴 서울 출장으로 그제 긴술자리후 겨우 2ㅡ3시간 눈붙이고
어제 동두천에 볼일을 다보니 오후 4시정도 다시 서울로 가려는 무척 피곤하고 비도오고 걍 근처에서 잘가. 또 피곤은 한데
파트너가 없는곳이라 대략 10일정도 못해서 꽉 채워지기도 했고.
각설하고
비오는 갓길에 차를 세우고 어플서치. 거리2키로 35처자
자기 뚱뚱이라하네요 159에 70이라는 처자 그래도 젖통은
D랍니다. 얼마? 7에 옵션이 붙네요.자기피는담배.
고민해봅니다. 가다가 정말기기 싫지만 의정부 관바리를 한번
갈까? 하다. 담배하나 물고 5+담배 ㅇㅋ? 하니 ㅇㅋ 하더니
얼마나 걸리냐고. 금방간다. 아 참고로 처자가 텔을 잡았었네요
에효.설겆이라도 물이나 빼자.하고 유턴하여 담배한갑구매후
오만원 한장을 들고 텔 호수입성. 다구리도 좋다. 도저히
딸은 못치겠다하고 텔벨을 누루니 가운입은 처자가 문오픈.
젭싸게 텔안 서치. 수건쓴갯수.침대시트.휴지통 화장실.구석구석
담배하나 피면확인. 너 혼자왔냐? 1차전 뛴줄알았다하
니 엄마잔소리 때문에 혼자나왔다네요. 숙박으로 지가 끈었다고.
진짜 못 꼽을정도면 담배나 던지구 나오려구했는데. 뒤로는
꼽을수 있을거 같아. 탈의후. 침대에 누워 가운벗긴후.젖통
주물주물 되지라 젖통이 크긴하네요. 좃좀 빨아봐 하니 내려가서
열심히 빠네요.반쯤 옆으로 돌려 보지 골뱅이좀 파주니 물도
질질 에라~모르겠다 젖은손구락으로 후장도 슬슬 쑤셔봅니다.
거긴 않된다고. 하긴합니다. 하지만 개으치 하고 보지.후장
쑤시다가 입성해봅니다.보지가 이쁘진않은데. 날개가 전혀없고
클리도 무척 작네요. 뚱들이 클리큰애들이 많은데.
정자세로 열심히 쑤셔봅니다.질번질번 많이도 나오네요.
잔뜩 미끄러운 좃으로 꽉 잡고 후장에 꼽을라하니 지랄지랄
아프다고. 알았다 않한다 하네요. 앞으로 하다 뒤로 하니
엎드리네요. 실컷 뒤로 하다 미끄러운 좃으로 후에 진입시도.
힘빼라 그래야 않아프다하고 겨우겨우 낑겨 넣고 운동하다.다시
보지에. 나올것 같다니 질사는 않된다네요.번샆으로 놀다가
엉덩이에 시원하게~
잠을 못자무척 피곤하지만 뽑아내니 힘들지만 개운합니다.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씻구 나오니 처자도 씻구 나와
팬티를 입네요. 가려고?하니 "네~"합니다. 한번더 해야지
하니 궁시렁궁시렁 하면서 빤스벗구 침대로.
만지다가 빨라고 하고 2차전도 시원하게 뽑았네요.
나이도 나이고 거의 날밤을 세서 기운이 딸리네요.
침대에 누워 숨을 고르니~자기 먼저 간다네요.
한탕 더 않뛰고 하니? 네 들어갈려구요.합니다.
어~그럼 그럴래.하니 씻더니 옷 주섬주섬 입네요.가기전에
한번더 묻습니다. 숙박이냐 하니~네 .하고 먼저간다며 바이바이.
아~~~ 약속의 패이 5지불.
한참 누워쉬다 배고파서 저녁먹구 들어와서 욕조가 트윈이라
몸좀 담궜다가 에어컨 빵빵틀구 아침까지 자다나왔네요.
다른사진은 않찍고 입욕하며 찍은욕조사진이라도.
ㅡ요약ㅡ
5만+담배로.물빼기용 뚱만나서 2번 후장도 뚫고.처자가
잡은텔에서 개운하게 잘자고 나왔네요.
ㅡ아 어제 동두천에서 먼저낚시만 하고 안가신분 덕에 물도
잘빼고 잘쉬고 잘 자고 나왔네요ㅡ
크~ 나름 즐달(?) 축하드립니다 ㅋㅋ
나이많은 멧돼지 사냥하신거네요 ㅎㅎㅎㅎㅎ
후장은 ㄴㅋ으로 하셧나요 ㅎ?
숙박비에 꼽고 잠도자고
1석2조군요
먹히고 오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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