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보다 건마가땡겨서.. 어디갈가 내가서있는 자리 에서 가장가까운 업소
건마를 가기로 결정 그래서 구로 스위트 에 방문했네여
일단 계산후 티로 안내받아 입장. 매니져 오기를 기달리는데 솔직히
이때가 좀 짜릿하죠 누가 올가 전개인적으로 랜덤으로 할때인 이때가
가장 찌릿찌릿함 ㅎㅎ
자 노크소리와 함게 매니져 입장 대충 본결과 약글램한 스타일 와꾸는
이쁨+ 청순한 스타일 간단한 인사후 담배하나 피고 잠깐 토크
이름은 보미 라고 하네요 순하고 바디랭귀지 섞어서 농담하는데도 잘받아주고..
그러다...시간 관계상 토크는 짧게끝나고 마사지부터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모드로 넘어가 봄니다 일단 가슴애무 들오는 순간
온몸이 짜릿짜릿하고 누군가
내몸에 다른액이 묻힌다는게 느낌에 흥분수치 급상승하며 약간 눈도 풀림
몸이 찌릿찌릿한순간 기둥을 슬슬 가지고 노네영 ㅎㅎ 아 좋아여 혀로 슬슬 가지고
노는느낌 이리저리 좌우로...아 녹네여 녹아 이언니 전반적으로
스킬이 조은듯 절대 급하거나 빠르게 안함 어찌나 완급조절 잘 해주는대 베리굿!
벨 울리는 동시에 터저버림 시원하게 ㅋㅋ
제가 표현력이 좀 딸려서 후기 잘써졌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그때기분을
간직하고 싶어서 몇자끄적여봤습니다ㅎㅎ
연애는 오피 ~ 가성비는 건마! 즐달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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