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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언니실사첨부❤██████몸과 마음의 힐링 2마리 토끼를 다 잡는 곳██████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샤워실에서 샤워후 옷을 갈아 입고 나오고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스텝분이 오셔서 친절하게 잠깐 기달려야 된다고 하시네요.

       얼마후 "락터 x번 손님 모실께요~" 라는 소리를 듣고 후다닥 일어나서 스텝분을 따라 나섭니다.

       룸으로 안내가 되어 잠시 누워서 관리사님이 오시는 걸 기달려 봅니다. 똑똑똑 노크와 함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상탈하고 누우면서 예명을 물어봤습니다.

       "관리사님은 여기서 예명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요. 저는 하에요." 

       "아 하샘이시군요. 오늘 잘 부탁드립니다."

       "혹시 어디 안좋으시는 곳이 있으신가요?"

       "우측 어깨가 많이 좋지 않아 올리기 힘드네요."

       "왼쪽 마사지를 하고 우측을 집중적으로 해드릴께요."

       천천히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도 딱 좋고 굉장히 잘 하시네요.

       마사지 받는 동안 관리사님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대화 코드도 잘 맞아서 즐겁게 시간이 흘러가네요.

       중간에 마사지 받으면서 가장 곤욕스러운건 마사지로 혈액순환이 잘 되서 방구가 나올 수도 있다고 하니..

       "헐~ 안되요. 그러면 전 기절해요~ 걍 나갈꺼에요~"라고 하시네요 ㅎ

       거짓말 안하고 제가 본 관리사분 중에 가장 이쁘셧네요.

       우측 어깨를 집중적으로 해주셔서 정말 많이 좋아졌는데요. 해야 할 스트레칭도 알려주시네요.

       우측 어깨를 케어를 받아서 그런지 하체를 못했는데요. 

       전립선 마사지 후 매니저 언니가 들어오기 전까지 하체를 해주신다고 하시면서 끝까지 해주시려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잠시 후 노크와 함께 하샘은 퇴장을 하고 이쁘장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보미.jpg

     

       언니가 올탈을 하고 준비를 하는 동안 역시 예명을 물어봅니다.

       "언니의 예명은 어떻게 돼?"

       "저요? 저는 보미에요. 아까 문열고 들어올때 오빠 수건으로 거기만 가리고 있어서 엄청 섹시했어요."

       "아~ 그래 나는 지금 보미가 탈이하고 있으니 무자게 섹시해 보이는데~"

       라고 이야기를 하자 바로 보미가 제 위로 올라와서 바로 BJ를 해주는데요.

       그녀의 입안에서 제 똘똘이는 점점 커지기 시작하네요.

       BJ를 시작으로 제 가슴 애무를 시작하며 제 몸을 살살 만져주는데 저도 그녀의 가슴과 허벅지를 슬며시 만져봅니다.

       그리고는 다시 내려가서는 제 똘똘이를 다시 한번 입과 손을 이용해서 땅땅하게 만들어주는 그녀의 스킬이 참 좋더군요.

       "보미야~ 너무 좋은데 계속 세게 해줘~"라고 하며 집중해 봅니다

       보미도 계속해서 오랫동안 힘차게 입으로 해주네요.

       입에 제꺼를 물고 있음에도 사이로 조금씩 터져나오는 신음에 도저히 흥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한참 집중하다 보니 이제 신호가 오기 시작하네요. "보미야~ 이제 갈꺼 같어 싼다~" 라고 하며 마무리를 했네요.

       보미가 마무리 정리를 하고는 배웅을 받으며 퇴장했네요. 

       몸과 마음의 힐링 2마리 토끼를 다 잡았네요

    댓글1

    arod13
    arod13 · 2020.06.25 10:22:00

    몸매가 이쁘장 하니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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