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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적는 후기네요~
좋은 기억을 남겨준 소다 매니저한테 고마운 마음에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단체로 술을 먹다가 몇명이 떨어져나와서
2차를 즐기고 있는데 남자애들 끼리 술마시면서
다들 솔로라 외롭다 어쩌다~ 얘기나오면서
다같이 함께 힘을 모아서 괜찮은 곳을 찾아봤습니다.
다 뿔뿔이 흩어지고 저는 소다 매니저를 만나게 됐습니다.
소다 매니저가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는데 저의 눈에는
적당하게 이쁘면서 몸매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잘 선택했구나 싶었습니다~
소다 매니저가 매혹적인 느낌을 주면서
저한테 안겨왔습니다.
베이비같은 냄새가 나는데 어린 나이에 소다 매니저한테
잘어울리는 그런 냄새였습니다.
누워서 바로 애무와 BJ를 해주는데 소다 매니저 피부가 좋은건지
참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BJ를 해주는 소다 매니저의 꼭지를 돌려가면서 받다가
참을수 없어 콘을 얼른끼고 소다 매니저를 끌어 올려 삽입했습니다~
여상으로 들어오는 소다 매니저의 봉지는 나쁘지 않은 정도의
조임을 가지고 있었고 그 봉지로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친구들을 다시 만났는데 몇명은 내상을 입었네
어쩌네 하는데 저는 아주 만족했다니까 친구들이 아주 부러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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