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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이제 장마철이라니.. 기분도 꿀꿀..
일은 손에 안잡히고, 땡땡이나 치면서 글이나 몇자 적어보네요
지난 주 토요일에 진득하게 한잔하고, 일요일 숙취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가
저만의 숙휘해소법!!! 역시 숙취해소는 즐달이죠!!

주말의 게시판은 후끈후끈한 짤들이 많아서 좋은거 같습니다.
없던 꼴림까지도 생기게 하니까 말이죠..
그러던중에 주간 이벤트 추천 매니저 할인이란 글보고 전화를 걸었었죠 ㅎ
"추천은 랜덤인가요?"
"아뇨, 간단한 스타일 미팅 통해서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아 그럼, 얼굴 반반하니, 좀 잘하는 언니로 추천 해주세요"
"그럼, 싸이클을 취미로 운동하는 매니저분 어떠세요? 다른 분들 말씀으론 조임이 좋다합니다"
"아 그래요? 누군데요?"
"신주씨에요"
"사이즈가 어떻게 되죠?"
"22살 165에 50, C컵 입니다"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회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운동하는 여자는 뭐 다른 설명이 필요없지않을까요?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도착!!
(주말이다 보니, 2시간이나 집에서 뒹굴다가 나갔다는..)
노크를 하고 문을 열어주는 처자!
핫팬츠에 셔츠를 입고 있는데, 순간 침이 꼴깍
갸름하고 반반한 얼굴에 와 허벅지가..ㄷㄷ
운동해서 그을린 섹시한 피부에 탄력이 눈으로도 느껴지는 꿀벅지!!!
(이런 느낌이랄까요?)
![Netizen 연예 스포츠뉴스] 2016년 11월 29일(화)](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611/28/htm_20161128194524776550.jpg)
방도 깔끔!! 나중에 알고보니, 순수함 그 차제였습니다.
담배도 안피고, 타투 이런거도 없고, 그냥 깨끗!
앉아서 음료수 한잔 받고 한대 필려고 담배를 꺼냈었죠.
"오빠, 저 담배연기에 목이 아플거 같은데, 나중에 피면 안되용?"
"아, 어.. 네.. 그래요"
"히힛, 고마워용"
말투 자체가 너무 귀여워.. 아직도 귀에 아른거리네요
그렇게 귀엽게 부탁하는데, 어떤 상남자가 너의 앞에서 담배를 피니!!?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허벅지를 살짝 탐해봅니다.
역시나, 속이 알찬 그런 꿀벅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빠르게 씻고 와서 나체로 마주하니 딱 그생각이 들더군요
'추천 감사합니다'

여상 자세로 살금살금 애무를 시작하는데, 이것도 나중에 들었지만, 확실히
일을 오래 안해본 언니라는게 바로 티가 나더군요 ㅎ
뭔가 열심히 하려는거 같은데 아직은 좀 부족한 느낌?
그럼 인생선배(?)로서 알려줘야겠죠!!

장비 장착하고 여상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엇.. 근데 와.. 넣으면서도 움찔움찔 조임이 느껴지는 처자 정말 오랫만이였어요
간단하게 펌핑질을 하고, 이젠 교육의 시간!!
정상위로 바꿔서 천천히 다시 삽입을 합니다!
몇번 피스톤질을 안했는데 벌써 신호가;;
엇.. 이러면 안되는데.. 그대로 끝이 나버렸어요..

뭔가 되게 재밌는 영화의 예고편만 본 느낌?
우와!! 하는데 끝나버린..?
하.. 너무 아쉬워서 코스 추가가 안되는지 물어달라니 뒤엔 바로 또 예약이 잡혀있다하여.. 패스..
교육은 커녕.. 조임에 역관광 당해버렸던 하루였네요..
그래도 남은 시간 꽤 많았는데, 이런 저런 대화하면서 즐겁게 해장하고 왔네요 ㅎㅎ
오늘도 사이트 보는데 출근한거 같아서 문의를 해보니 저의 퇴근시간과 뭔가 쪼금 안맞아서 고민중이네요..
이 아쉬움이라도 달래고자 몇글자 적었는데..
참으로 인상 깊었던 일요일이였습니다.
성형한건 아니지만, 살짝 룸삘 느낌 엿보이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매력에 명기!! 신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오 운동녀에 금연녀 제스타일이네요 메모해놨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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