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따끈한 후기입니다
몸도 뻐근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금정 새마을에 예약을 해봅니다
아롬씨 혜진씨 된다고 하는데 후기에 혜진씨가 없기에 호기심에 혜진씨로 예약했습니다
잽싸게 샤워하고 음료수 한잔 하고 있으니까 혜진씨 들어오네요
음 세련된 외모는 아녔어요
(이건 그냥 개개인 취향차이일지도)
중국분이신데 말씀이 많더군요
한 30프로만 알아들은듯
힘이 좋아서 압이 세구요 성심성의껏 마사지해줍니다
간단히 평을 하자면 마사지 good , 서비스 soso
마음은 예쁜데 외모가 제 취향이 아니라 담엔 다른 분을 볼 거 같네요
시설 깔끔하고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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