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이스파에 다녀왔습니다
계속 마사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몸살기운도 살짝 있어서
사우나도 즐기고 해야겠다 한거죠~
천천히 여유있게 탕에서 몸도 불리고 땀도 빼다가 슬슬 준비하고
직원 안내로 마사지룸 입장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바로 관리사님이 노크를하며 들어오셨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한 뒤
바로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시구
몸살이라서 여기저기 아픈대가 많았는데
한결 가벼워 진것 같은 느낌이라서 너무 괜찮았구요
편안하고 압도 쎈 편이시라
많이 뭉친데는 쎄게 해주시고
별로 안뭉친데는 그냥 살짝살짝 해주시는데
이게 좋았죠
강약조절이 잘 되니 말이죠~
그리구 전립선 마사지는 부드럽게 살살 잘해주시는데 느낌 완전~ 굿 입니다
전립선도 마사지를 받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정말 잘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한시간정도 마사지 받구 마무리 아가씨가 인사를 하며 들어오시는데
농도 쩌는 섹시미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농염해보이는 그녀에게 빨리 빨리고 싶어졌죠~
관리사님이 나가시자마자 꽃님씨가
서비스 해주기 시작하는데 정말 능숙하게 잘해주더라고요
스킬도 너무 좋아여 서비스 받는 동안 계속 황홀 했습니다~
덕분에 마무리까지 잘 받았네요
마사지 엄청 만족 스러웠구요 서비스는 더 만족 스러웠습니다
덕분에 다음에 다시 방문해야겠다란 생각이 안들 수가 없네요
그때도 꽃님씨 만나야 겠습니다
재접까지.. ㅎㅎ 축하드립니다~
꽃님이랑 즐달 부럽습니다 ㅠㅠ 추천 드려여 ㅋ
후기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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