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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내일부터 장마라고 하니 무더위가 한풀
껄일거라 믿어야겠죠?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일을 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땀이 나고
그것 때문에 살짝 달리기가 힘든건
사실이다 보니 비가 내리는 내일이 살짝
기다려 지나 봅니다
똑똑 ~~! 하고 문이 열리고 블랑이가
입장을 하나 봅니다
기분좋은 미소를 입가에 머금고 들어오니
저도 웃음이 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첫인상에 막 이쁘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와꾸라 생각되어 집니다
옆에 앉아 담배를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 보니 나름 상큼하고 귀엽게 말하는 걸
봤을때 티마는 나름 괜찮타고 보여집니다
즐거운 티마를 봤으니 이제 다음걸 해봐야
어떤지 알수 있겠죠? 서둘러 불을 줄이고
다음으로 넘어가 봅니다
나란이 누워 입술을 훔쳐 봅니다
첫 키스를 나누면 혀를 살살 밀어 넣으니
기다렸다는듯이 제 뒷목을 잡으며 훅치고
들어오길래 제가 순간 당황을 해서 혀를
거두고 얼굴을 한번 쳐다 보니 씨익 하고
웃어주길래 저도 모르게 좀더 찐하게
한번더 입장을 해봅니다
끈적하고 자극적인 키스를 선사해 주더군요
이 맛은 느끼면 느낄수록 좋기 때문에
좀더 기분을 즐긴후에 가슴으로 살포시
내려가 봤습니다 크진 않지만 나름 슴부심을
가지고 있어서 혀를 내밀어 부드럽고
달콤한 역립을 선사하니 약간에 신음소리와
함께 한손으로 제 몸을 쓰담해줘서
흥분감을 충분이 느낄수 있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공격 수준도 나쁘지 않아
흥분감을 충분이 느낄수 있었고 좀더
진행하기에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이 열심이 ^^ 느낌 아시죠??
이정도면 저는 만족을 했기에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퇴청을 해봅니다

쓱.손 집어넣고 싶네요.ㅎ
잘봤습니다..몸매 좋네요
키팡을 또 가봐야 하는데 휴지님 후기로 정보 공유 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뽀얀피부에 슴골이 좋습니다 ㅎㅎ
후기보며 꼴릿한것은 실사때문일까요 휴지욥님의 필력때문일까요...
티안을 들여다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대단한 블랑이 휴지옵을 만족시키다뉘,....ㅎㅎ~
블랑이 귀욤귀욤하죠.
피부가 뽀야니 가슴골이 므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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