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3)
모 회원님의 후기를 보고 댕댕 예약했습니다.
한 2주전인가?
댕댕 기다리는데 실장에게 문자옵니다.
댕댕 오늘 아파서 못나온 답니다.
에구 결국 다른 언니 봤는데 기대보다는 조금 못했습니다.
후기를 봐도 착하고 잘 따라준다는 것 빼고는 특이점을 못 찾았네요
이쁘다는 것은 없는데 +3이라
+3인 이유가 있겠죠
이번에는 무사히 접선
방으로 들어가는데 미색 원피스 입은 작은 댕댕이 보입니다.
그리 예쁘지는 않은데 마른 체형도 아닙니다.
댕댕이 아니라 탱탱이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말하는 것은 차분합니다.
이것 저것 이야기하다가 잠시 멈추고 손을 원피스 안으로 넣어봅니다.
엇 가슴이 단단한 B+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네요 하지만 즐기는 듯이 보이진 않습니다.
먼저 샤워하고 온다네요
타투 전혀없구요
안경쓰면 완전 고딩처럼 보일 듯 합니다.
일자 보지는 아니지만 애무도 잘 느낍니다.
애무하는 동안에는 전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음소거는 재미 없는데...쩝)
혹시 애 오늘 몸이 안좋은가 했더니
어제 늦게까지 혼술했답니다.
애무 스킬도 뭐 그럭저럭 근데
BJ는 다른 후기에서 봤던 것 처럼 그리 오래 해주진 않습니다.
CD끼고 진입
오 안쪽이 활어네요
세게 잡거나 아주 소리를 지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넣는 순간부터 없던 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정자세에서 여상위로 올립니다.
가슴이 늘어지지 않아 뷰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 잘하지는 않지만 나름 움직입니다.
그러다가 잠깐 섭니다
잠시 후 움직이면서 물이 쩔꺽거리는 소리로 바뀌네요
후배위에서는 소리가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이후 음소거는 무슨
끝날 떄까지 즐거운 소리로 가득 찹니다.
가슴은 탱탱해서 혹시 인공인가 몇 번을 세게 잡아보았네요
게다가 얼핏 봐선 핑유같네요
그 생초짜가 인제 좀 일하는 기간이 되어서 인지
약간은 초짜티를 벗었네요(살짝 아쉽)
좀 더 일한다니, 20살 맛보고 싶으신 분은 고고씽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ㅎ
ㅎㅎ 맞습니다. 저는 이뻐도 묵음모드 싫어라 합니다
댕댕이 언니 잘 보고 갑니다. ^^
네 댓글 감사합니다~
후기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넹 답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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