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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매니저 소개를 해드렸으니 공평하게 토종 매니저 한명을 소개하고 물러갈까 합니다. ^^
소개드릴 매니저는 하율인데요.
에이스라는 칭호를 붙여줘도 좋을 만큼의 매력을 가진 매니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입장하면서 호칭이 자기야~로 시작합니다.
이제 갓 스물인 영원이 매니저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다가오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도 박하선 싱크가 제법있는 와꾸 실망하실 일이 없는 매니저구요.
대화를 나눌 때도 나이답게 똥꼬발랄한 면도 있고, 약간은 4차원적인 매력이 있는
딱 스무살의 통통튀는 매력이 넘치는 매니저 입니다.
바디라인도 스탠다드한 몸매에 B+컵 사이즈의 슴가를 장착했구요,
일단 스무살이라서 탄력이 넘치다보니 쓰담쓰담하는 맛이 아주 좆습니다.
장키 단키 두루두루 잘 따라오는 편이고, 선만 지켜주시면 아주 므흣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나이답지 않게 키감이 아주 훌륭합니다.
같이 있는 53분의 시간이 전혀 아깝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해주는 하율 매니저.
조만간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20살이 저 마인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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