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초 낮 2~3년 만에 갔었네요
통통한 언니 불러 달라 하고 씻은 다음 기다리다
언니 들어와서 이름 물어보니 진아라고 하는데
본 것 같다고 해 기억을 되살려 보니 재작년인가
대성장에서 내상을 당하였던 언니 같은데 모른 척 하고
삼각 애무를 받으며 젖통을 만지다가 정상위로 합체해서 하는데
역시 잘 안 되어서 어느 정도 하다 포기하고 나왔네요 ㅠ
가성비가 좋긴 하나 여관바리는 나이 상관 없이 녀자라면 할 수 있는
상당히 센 사람이 아니면 시도하지 않는 것이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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