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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 업소 - 서울의 동북 최고의 업소, 사쿠라엘 다녀왔어요.
갈때마다 깔끔한 응대와 웃음 그득한 멸치 실장님은 오늘따라 유난히 파곤해 보이네요.
안내받고 잠시 기다리니 수줍으면서도 화사한 웃음을 지으며 나린이가 들어오는데 여전히 푸근합디다..
뛰어난 외모는 아니나 푸근하기도 하고 우선 웃는 모습이 있는 그대로의 환함인지라 보기 좋습디다.
언젠가 구로에서도 본적이 있는듯한데 가물가물하군요.
대구처자라는데 살면서 그간 보아온 대구아가씨들중 제일 사근사근하네요.
사실 대구쪽 처자들과 몇번 썸의 기회가 있었는데 도무지 그 억양땜시 관계정립이 안되었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아인 상 자체가 웃는상이고 특히 경청과 공감이 잘 이루어져 좋는 분위기가 기대되더라구요.
말만 할수는 없지요.
이런저런 다양한 대화에 이어서 스킨싶에 들어가니 바로 반응이 나옵디다.
내가 분명히 이 정고 선수는 아닌데 설왕설래도 그리 찐득하지 않고 다만 가슴으로 손길과 입김만 닿아도 오버스러울 정도의 반응이 계속됩디다.
봉긋 솟아오른 융기와 둥그렇고 골 깊은 엉덩이에의 쓰담은 나린이의 탄식을 불러오고 손길도 함께 하면서 열사의 바깥온도를 잊게해주네요.
어쨌든 나린이가 함께해줘 좋은 시간을 나눴어요.
많은 후기에서처럼 나린이의 참도니 반응과 착함을 봐왔지만 실제로 확인하니 확신이 듭디다.
참 따스학고 부드러우며 민감하한 몸믈 지닌 아이예요.
하지만 공감없고 무례한 러너들에게는 과감한 거부와 블랙커피를 고한다고 하니 강단도 있는 아이였어요.
사쿠라는 역시 즐달의 성지예요.
한번더 다짐을 하네요~ 노원을 가게되면 꼭 나린이를,...^^*
반응이 엄청 핫한 친구이죠 ^^ 또 보구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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