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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트로트가 좋아집니다.
요즘 미스터트롯때문에 트로트가 대세죠.
첫 방문 사이다에서 본 언니는 맥콜....
맥콜이라는 예명보다는 막걸리같은 구수한 느낌이 더 어울립니다.
그래서 막걸리한잔~~~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논에서 같이 열심히 일하고 새참도 먹으며 막걸리도 한잔 할 수 있는 느낌의
수더분한 느낌....
외모는 평범하지만 웃는 모습이 도시녀에서는 볼 수 없는 시골처녀의 순박한 얼굴입니다.
몸매도 약통통통~~~ 보들보들~~~ 가슴은 부끄러워 숨어있지만 궁뎅이는 나 여기있소~ 도드라집니다.
장난스럽게 대화도 잘하고 잘 웃는 언니네요. 비흡연 언니라 담배냄새도 안나고 좋습니다..
스킨쉽마인드도 아주 굿... 저 탈의안해요.. 위로 제끼기만 해요...
이런 개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요즘 무지 더운데 시원스레 벗어던집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활어...까지는 아니더라도 논에서 뛰어다니는 청개구리처럼은 됩니다.
아로미...음..시골아로미...뭐 암튼 반응도 좋네요.
티안에 거울도 있어서 거울로 본 맥콜의 몸짓도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첫 방문한 업소 사이다 스탭도 친절하고 언니도 나름대로 만족하고
홍대에서 거리도 멀지 않네요. 인기 있는 언니들은 빨리 마감되는거 같은데
대체적으로 언니들이 마인드가 좋은 가게같습니다.
막~걸리~~한잔~~~
온키방 소문났던 계양사이다~~
초보동안 방문하던 날~~~
욕구불만 해소하니 덩실 더덩실~~~
춤을 추는 우리 밤동이~~~
[한줄 평 : 인부천에 갈 곳이 생겼다]
only 여탑
님이 인부천을 방문하다니...
근데 저는 나이를 먹어도 트로트가 좋지는 않더군요.
트로트는 그거랑 상관없이 좋습니다. ㅋ
멀어서 그렇지 제가 좋아할 스타일이네요ㅎ
잘봤습니다 ~ ^^
궁금한 아이네요
뜬금 없는 사이다 방문!!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시는 밤동 옵에게는 쪼끔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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