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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덥네요 ;;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해야 하는뎅 ~~~
시원한 에어콘이 있는 역삼에 성지로 출발 합니다.
훈남 실장님 안내 받고 치카치카를 하고 에어콘 바람속에 땀을 식히는데
매니저님이 들어 옵니다.
첫 인상은 귀요우면서 약간의 섹시미도 있고 이쁨 편 입니다.
일단 커요 ^^
글래머 스타일이어서 육감적인 라인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눈에 확들어오는 산도 역시나 우뚝 서 있습니다.
이따 확인은 해봐야 겠지만요 ~~
대화는 낱가림이 심하시거나, 말 주변이 없어도 한시간이 순삭인듯 합니다.
오빠야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 가는 스타일 입니다.
성격도 쿨 해서, 대화 자체를 8차선 고속도로 처럼 시원하게 해줍니다.
물론 가끔 애교도 있어용 ^^
허리를 쓰담 쓰담 하면서, 코로나부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보는데
잼 있습니다 ^^
시간이 순삭 지나가기전에 매니저님이 스톱 하네요 ^^
오빠들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가볍게 키스 타임 들어가는데, 역쉬 장 단키 아주 좋아요 ^^
스킬이 일단 남 달라요 ^^
이쁜 라인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썸씽은 매니저님들이 중중이상에 얼굴과, 오빠들 마음을 다들 왜이리 잘 헤아려 주는지 ~~
무더운 여름 휴가는 여기서 보낼려고 합니다.
최고의 썸씽 입니다 ^^
다 좋죠... 다만 스멜이...ㅜㅜ 후배위로 키스 할땐 후장 냄새확 올라 오는거 보고 손절..
태리는 엄지척이죠.
태리는 엄지척 입니다 ^^
저도 또 가보구 싶네용 ^^
무더운 여름은 썸씽이 정답 일듯 합니다.
자이안트 베이비!!^^
정답 입니다 ^^ 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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