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갑자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네요
얼마만에 비가 온건지 기억도 안나네 ㅋ
거의안오긴 했지만 그래도 비가 온건 온거니 이런날은 포장마차에서 소주한잔해야하는데
월요일이니 처음부터 무리하기도 그렇고
이런저의 마음을 달래주는건 여자뿐이 없죠 ㅋㅋ
바로 출근부 뒤졌으요~~
셔츠출근부를 보는데 현주가 땡기더군요
이런날은 어린게 땡기주 그래서 예약하고 바로고고씽
좀 늦게 예약해서 시간 텀있었지만 커피숍에서 시간이나 죽이고 있다가 들어갔습니다
첫인상은 확실히 어립니다
어린게 눈에 보이고 그다음에 눈에 뛰는건 가슴.... 자연산 씨입니다 씨 ㅎㅎㅎㅎ
섭스 받을때 만질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분신이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대충인사하고 샤워부터하고 왔습니다
배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말도 걸어주고 분위기 좋습니다
그리고 섭스타임 오 벗으니 씨 맞습니다
거기디 어리기까지 하니 살결도 야들야들 합니다 제가 야들야들한걸 좋아해요
고기든 뭐든 야들야들 해야지 맛있죠
그렇게 한입 깨물어보니 호오라 정말 빨맛이 납니다 좋습니다
좋아~ 전반적으로 섭스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더라구요 물어보니 얼마 안되었다고 하드라구요 ㅎ
그게더 꼴릿합니다 ㅋㅋ
그렇게 저의 주도하에 하비욧까지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섭스를 그렇게 잘하진않지만 제가 하려고 하는건 다 받아주더라고 그게 너무 이쁜니다
어리고 야들야들에 마인드까지 좋으니 ㅎㅎㅎ
다음에 날좋을때 한번더와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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