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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중순경.. 술한잔 빨고 코로나의 불안함을 뒤로하고
에라모르겠다 마인드로 사당 911로 전화를 걸었습니디.
지난번에 봤을때 좋은기억 충만했던 서우를 예약하고
지난번과는 다른 장소로 안내받아 방문했습니다.
서우가 기억을 하더군요 술안먹고온다하더니 술또먹고왔다고
구박아닌 구박을받으며 뭐지 여친 집에 온건가 알딸딸해하며
회포를 풀었습니다.
지난 후기에도 얘기했지만.. 역시 서우는 대화가 재밌어요
애가 빼는것도 없고 신나게 얘기하다가 얘기하려고 온거 아니니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뭐 만나보신분은 알겠지만 역시
서우의 명품 BJ.. 황홀합니다.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고 담배한대 같이 맛나게 빨고 나왔네요.
한아가씨 두번이상은 잘 안보는데 서우는 성격이 좋아서
또 볼 갓 같네요 ㅎㅎ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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