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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출장갈 일이 있어서 미리 유흥 좀 검색좀 해보고 갔습니다
숙소에서 혼술하고 택시타고 원주역 가자고 하고
도착해서 보니 꽤 규모가 있더라고요 위쪽으로가니 집창촌 있고 좀 둘러봅니다
금요일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아가씨가 별로 없는느낌 손님도 별로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방석집으로 향했습니다. 아가씨는 꽤 많은데 물은 더 안좋아 보였고 가격이 ㄷㄷ
별 생각없이 여관으로 향했고 후기에서 보았던 수성으로 들어갑니다(술 취해서 기억이 잘,,)
그냥 마인드 좋은분으로 부탁드렸고 10분만에 씻고 있는데 오더라구요
노란 숏컷에 나름 꾸밀줄아는 40대초반으로 보였고 와꾸 나쁘지 않았습니다
몸매는 마르고 키도 작아보였고 의젖이긴 합니다,, 근데 팁없으면 가슴도 못빨게 하더라고요,,
그래도 신음도 잘 내주고 애무도 잘 해주고 자세 요리조리 봐꿔가면서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담에 원주 갈 일 있으면 재방률 60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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