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성남 따봉스파에 방문해서 설이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이 3번째 보는거지만 볼때마다 아주 새롭습니다
결제하고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휴게실에서
담배 하나 피면서 음료수 하나 먹고 잠시 대기 하다가
안내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간 후에 잠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마사지는 일단 경력이 있으시고 압도 좋고 아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중간에 심심하지 않게 말도 걸어주시고 하니 시간이 금방 흘러 갔습니다
특별히 불편한곳이 있는지 어디가 많이 뭉쳐 있는지 한번에 풀어주시는데
시원한 마사지를 받은후에 마지막에 해주시는 전립선 마사지는 언제 받아도
아주 꼴릿함과 시원함이 공존하는 마사지 입니다
잠시후에 노크소리가 들리고 제가 지명한 설이 언니가 들어 옵니다
설이 언니와 관리사님이 교대를 합니다
들어오자 마자 제 무릎에 앉자서 오빼 왔냐면서 애교 부리는데 이런 모습때문이 보는거 같습니다
탈의 하는데 슬림하고 불륨감 있는 몸매 그리고 이쁜 외모 입니다
서비스 받는데 정성스럽게 여기저기 잘 빨아 주기시작 하고
특히 제 동생을 애무해 줄때는 위부분 부터 알까지 혀와 입으로
가치 공략해주니 서비스만 받아도 쌀만큼 정말 서비스 너무 잘합니다
한껏 발기된 동생에게 장비 착용을 하고 이쁜 얼굴을 보며넛 정상위로 시작 합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속살을 느끼면서 설이 언니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속도를 울릴때 마다 신음소리가 커지고
다른자세로 체인지 할까 하다가 이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냥 정상위로만 하다가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찍하고 발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더 버티고 싶었지만 설이언니만 보면 토끼가 되버리는 반응과 조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방문할때도 또 보고 싶고 볼때 마다 아주 매력이 넘치는 언니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