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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예명은 이름을 안 물어봐서 잘 모르겠어요
위치야 워낙 유명하고 잘 보이니 뭐..
전화하고 찾아갔구요
씻고 편한 소파에서 담배하나 피면서 대기하니
안내 도와주시네요
너무 피곤해서 조용히 마사지 받고 싶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심심하셨는지 아니면 정막을 싫어하시는지 말을 거시네요
대충 대답하다가 반 잠들었습니다
잘 받고 서비스언니 들어오고 잠이 확 깼네요
연애 없는 곳은 확실히 물이 다르다는걸 느끼고
손을 어찌할 바를 모르니
가슴에 갖다대네요 헉;;
열심히 빨리다 핸플로 발사했습니다
열심히 벌어서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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