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오랜만에 달려봅니다. 실장님께 전화걸어 에일리 예약한 후 방문해보는데 얼굴은 작고 민삘 중증정도의 와꾸로 보이네요. 소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는데 조용조용한 성격인거 같네요. 낯을 좀 가리는건지 샤워 후 벗은 몸을 보니 골반도 크고 약통에 글램 스타일 이네요. 누워 서비스도 낯을 가리진 않을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몸을 맡겨보는데 BJ 기분좋게 잘하고 기본적으로 애무도 잘 해주네요. 대화모드와는 다르게 본능에 충실해서 다행스러웠습니다. 신음소리 섞어가며 애무도 잘 해주고 역공 들어가니 흥분치는 최고치에 달하게 됩니다. 건마 수위에 중시하여 조심스럽게 부비해보니 너무 잘 느껴서 몹시 흥분이 됩니다. 그래도 수위 조절하여 흥분치를 끌어올려 기분좋게 발사했네요. 이번에도 기분좋게 마무리했는데 다음에는 누굴 접견해볼지 기대가 되는데 에일리와의 시간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후기 잘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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