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좋길래 짬내서 다녀왔습니다
야간조면 좋겠지만 주간에만 나온다는군요 ㅜㅜ
일단 위치는 옛 젠틀맨 자리네요 크게 길찾는데 어려움없이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고 핸썸하시네요..
마사지도 받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S코스로 짧게 달렸네요
간단한 샤워를하고 나와서 방으로 안내받았는데
노래 한곡?쯤 끝나갈무렵 사랑이가 들어왔네요
후기대로 이뻤습니다.. 군살도 없고 슬림한데 가슴도 있고
오피급+3~4 정도 되는 사이즈에 완전 제 스탈..
자주 방문하고 싶은데 주간에는 시간이 안나서 아쉽네요..
본론으로 떡감도 좋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시간대가 참 아쉽네요 ㅜ
사랑언니 한번 봐야겠네요 ㅋㅋ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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