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저녁 내일 월요병 극복하기 위해 마사지 받으러 명품업장 압구정 더존스파 방문했습니다
일요일 초저녁인데도 사람이 진짜 많더라구요
그만큼 여기가 유명하다는 거겟죵?
사우나에서 옷 갈아입고 올라가서 직원분 안내받아 마사지 받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안내 받은 방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 오십니다
30대 후반?쯤으로 보이며 키는 160초반 정도 통통해 보이시는 관리사님 입니다
거부감은 없게 통통하시며 입담이 뛰어 나십니다
즐겁게 인사 나누며 마사지 시작해 주십니다
어깨를 시작으로 마사지 해주시면서 두런두런 애기도 나눠가며
압조절도 바로바로 해주십니다
마사지가 어디 한군데 끝나고 어디를 해줬다 라고 말하기가
애매하게 진짜 자연스럽게 잘 진행을 해주십니다
사우나와 기분 좋은 압 마사지로 노곤노곤해지면서 몸이 풀립니다
뒷판 먼저 다 받고 드디어 앞판의 차례 입니다
다시 어깨를 시작으로 해주시는데 뒷판과는 다르게 슬슬 몸을 흥분시켜 줍니다
쓸어 올리듯이 한번씩 다 어루만져 주시고는 슬슬 아래 쪽으로 손길이 다가 옵니다
오일을 양손에 흠뻑 바르시고는 알들을 살살 눌러주시면서 돌려 주십니다
항문과 알들 가운데에 있는 부분을 꾹꾹 눌러 주십니다
그렇게 열심히 키워주시면서 있다보니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 옵니다
목소리부터 귀를 살살 간지럽히는 밝고 맑은 목소리 입니다
얼굴도 이쁘고 160중반대의 키에 하얀 피부가 인상적입니다
길가다가 보면 한번쯤은 뒤 돌아 볼수 있는 아주 이쁜 외모 입니다
긴 생머리에 청순함까지 보여지고 "오빠 수정이라고 해요~ 잘 부탁드려요" 라며 인사를 하는데
나도 모르게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인사를 나눈후에 입고 있던 옷을 벗어버린후에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제 소중이를 츄파춥스 다루듯 입스킬을 부리는데 와.. 이미지와는 정말 반대로
서비스와 마인듸가 완전 후끈했습니다
보통 립스파는 약간 소프트?한 느낌인데 이 언니는 완전 하드하네요
손으로 야시꾸리하게 간지럼도 태워주면서 연신 bj를 해주는데 와 홍콩 맛봤습니다
그녀의 입에 아주 시원하게 듬뿍 발사했습니다
발사 한후에도 옆에서 앉자서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볼뽀뽀를 받고 나왔습니다
너무 리얼하게 서비스를 받아서 머리속에서 계속 생각이..
몸매 장난 아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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