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산 M 스파 금요일에 월차내고 당산역에 위치한 M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언제 방문해도 기분좋은 업장입니다. 깔끔하기도 하구요 ~ 시설이 좋아요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지만 식사를 못했던지라 식사도 했구요 여유있게 샤워하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샴푸, 바디워시, 폼클렌징까지 사용해서 몸을 깨끗하게 씻은 뒤에 나와서 직원분을 찾았습니다 카운터에 가셔서 확인하신 뒤 2~3분만 더 기다리라고 하시곤 잠시 뒤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요즘 동네 목욕탕이 8천원씩 하는거에 비하면 1만원 내고 음료수도 무제한에 샴푸, 바디 등 지원되는 것 까지 생각해보면... 그냥 목욕만 하러 오는 것도 괜찮은 듯 합니다 |
2. 마사지 방으로 안내 받아서 마사지를 받으러 가봅니다 마사지를 받기 전, 관리사님과 인사 나누고 관리사님을 스캔해보았는데 관리사님 치고는 외모도 꽤 젊은 편이었고, 몸매도 관리 잘 하셨더군요 보기에도 꽤 좋은 비주얼을 가진 분이었고 인사하시는 모습부터 뭔가 호감이 갔습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도 굉장히 잘 하시더군요 딱 받기 좋은 적당히 아프고, 적당히 부드러운 압으로 꼼꼼하게 제 몸을 만져주셨구요 허리가 좀 안좋았던 터라 마사지 받으면서 허리쪽도 신경써달라고 말씀드리니 제가 원하는대로 신경 많이 써주시고, 마사지도 꼼꼼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한참 받고, 목 & 어깨에서 시작한 마사지가 종아리까지 내려가서 제 몸을 한 바퀴 마사지 해주신 뒤에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시는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손길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전립선 마사지 받기 전에도 발기가 될 정도였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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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언니 몸매가 너무 좋네요 보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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