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루시마입니다..
핸드폰이라 오타및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휴게텔 원가권을 받는바람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렇게 달리게되었습니다. 저는 한번 업소다녀오면
아랫배가 아픈 하복부통증에 시달려야해서..
각설하고 오늘따라 너무 없습니다..햐..이렇게까지 없진않았는데 솔직히 이제머 방법이 많이 공개되서
길가다가 보는 처차들 중에 맘에 들면 들어가면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는 걸 적고 싶지만.. 둥기와 이런걸 유출하는 사람들때문에 여기까지만 적고
키큰신분을 봤습니다. 키도 크코 나이는 30대중반처럼 보였고요 살이 야들야들하고 의젖이 아니여서 더 좋았습니다. 이처자는 삶이 조금 안타까운거 같아 이름은 안적었습니니다.. 하기전에 마미한테전화 왔는데 돈보내달라고.. 그렇습니다..돈벌어서 보내주는거같습니다..마치 atm처럼요.... 생각보다 좋았지만 씻지않고 가네요..ㅡㅡ
다음에는 다시는 안볼려고 합니다. 여태 저는 현아가 원탑이였고. 그담이 경아같습니다.. 최악은 진주 여우..
그 저녁조에 꼭 보고싶은사람한명 있는데 달릴때는 항상 못만나네요..역시 가는날이 장날인가봅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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