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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집근처에 이런곳이 있었나? 지혜,한나,민관리사님

    제휴 업소명
    발산 필스파
    지역
    서울

    지난몇년간 달림을 끊고 사는 세월동안 이쪽을 멀리하다보니 아예 귀찮아지게 되고

    새로 시작하려고해도 후기들을보면 그놈의 인증때문에 유폰을 만들어야하나?라고 생각되서

    집근처의 오프업소만 몇번을 다니며 간간히 욕구를 해결하던찰나에 집근처에 건마가있음을 알게되고 

    두려운?마음에 본폰으로 전화를 걸어보니 예약하는 업소가 아니라는 다소 이상한 답변과 함께 

    그럼 아무때나 가도 되는 정상적인 걸릴것이 없는 업소라 생각하고 금요일 늦은시각에 방문을 했네요

     

    거의 매일 산책을 하고 걷기를 하는 코스에 있는 업소였고 첫인상은 마치 고급 호텔 사우나에 온것같은 응대와 

    시설이었고 이런 신세계가 있었나하는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다좋은데 한가지 적응못할만한것이 처음 탕에서 샤워할때 이날따라 회식들은 마친 직장인들이 많아서였는지

    마치 여기 온 목적은 순수한 안마가 아닌사람들이란 나의 생각뿐인었는지 몰라도 홀딱 벗고 웃고떠들며 아주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간 다녔던 안마등에서는 1인 샤워실에 서로가 얼굴을 볼 기회도 거의 카운터에서 오고갈때 

    외에는 없었음과 다른 이질감이었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가서인지 첫 방문이었기에 궁금한것도있고 그간 다녔던 오프업소에서도 15를 내고 다녔기에 B코스를 정했고

    사람이 많아서인지 한시간가량 DVD방이란곳에서 OCN을 보며 핸드폰 만지작하면서 기다렸고 이내 미로같은 곳을 

    안내를 받으며 티에서 기다리니 지혜라는 닉의 관리사가 들어왔네요

     

    순간 처음본 느낌은.. 헉.. 내가 3년여간 절달해서인가? 아님 여자를 안만나서 눈이 급 낮아진건가? 

    너무 예쁘고 어리고 보기좋은 복장.. 이건 뭐지? 

     

    이후 15분여간 알람이 울릴때가지 겪어야했던 현란한 손과 혀의 놀림.. 그리고 막판에 언제 받아봤는지도 모를 청룡까지....

    머리가 띵할정도였네요 그렇게 순식간에 벌어진 첫서비스를 뒤로하고 들어온 민안마사님...

     

    이건 또 뭔지.. 안마라면 예전에도 받아볼만큼 받아볼정도로 오프업소를 포함 마사지전문점까지.. 이정도면 일산의 약손마사지 원장님이후

    No2의 실력이라 생각될 정도였다. 코스에는 안마만 60분으로 정해졌지만 정말 90분도있었다면 받고싶을 정도로 너무 잘하는 실력이고 

    안마와 관련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고 안마사님또한 교복스타일이었고 안마사인지 관리사인지 모를 정도의 

    실력과 외모로 또한번 놀라게되었으며 안마의 마지막 무렵 지금생각해도 다소 수치스러운 자세? 마치 산부인과의 다리벌리는 그것과 같은

    자세와 함께 시작된 전립선집중치료~. 이것자체로도 토끼인 나로써는 위험수준이었습니다.  다행이 그전에 두번째 서비스를 위해 들어온 한나라는 닉의

    관리사님에게 인계되고 또 시작된 마물... 폭발직전이었기에 버티고 자시고할것없이 너무나 친절하게 앞전처럼 나올때 말씀해주세요라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며 역시나 현란한 놀림들로 이내 폭발하고 서비스를 마친뒤 망연자실해하며 이런 신세계가 집앞 20분거리에 있었다니... 라며 그간 두어번 다녔던

    오프업소를 후회하며 샤워를 하고 음료한캔을 마시며 나왔네요 

     

    첫날이고 정확히 시스템이 어떤것인줄 몰랐기에 관리사,안마사님의 외모를 오랜만에가서 차마 대놓고 못봤지만 예전에 한참 키스방을 다녔을때의 

    그 느낌이 다시 들정도로 모든것에 만족한 첫 방문이었으며 한달에 한번이상 다닐것같은 불길한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후기들을 보니 특히 한나는 츄릅소리가 많이 들렸던것같고요 꼭지들을 다들공략해서였는지 처음에 잠깐 나도 모르게 흥분하게 만졌는데 아프다고했던것은 

    기억납니다. 지혜는 약간 어리버리한 느낌의 말투였지만 서비스는 어리버리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정도였습니다. 

    민관리사님은 후기들을 보니 역시나 인기 많으신 분이셨네요 

    댓글1

    시큐브
    시큐브 · 2019.03.11 15:52:38

    이쁜 언니들만 보고 오셨네요 ㅋㅋ 즐달 추천드립니다 부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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