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예얍을 하게되었네요 실장님께 매번 전화해서 안나왔던 매니져인데 알고보니 이제 주말에만 다온다니 흙흙 ㅠㅠ
알았으면 미리 예약을 잡았을텐데 오후쯤에 전화하니까 좀 대기해야하네요 ㅠㅠ
그래도 보고싶었던 얼굴인 만큼 기다려봅니다 ( 그전에도 자추 찾던매니져였죠 ^^)
드디어 입장 할 시간... 얼마만이징~ 생각하면서 스윽 입장합니다
오랜만인데 몇번 봐서인지 환하게 웃어주네요 먼가 반갑기도하고 기억해 주니까 좋네요
얼굴은 역시 이쁘네요 잠깐 이야기하는 중 근황을 좀 물어보기도 하고 (전화 할때마다 안나왔어서 ..ㅋ)
그랬구나 그런거였어! 무릎을 탁 치는순간! 씻으러 갈시간~~
씻고 누워있으니 탈의를 하고 슥 오는데 내가 벗기고 싶은 심정이..ㅋㅋ
역시 몸매랑 얼굴이랑 넘 좋네요 ~ 전 서비스를 별로 신경 안쓰는편이라 그냥 보는것만해도 불끈불끈합니다 ㅋㅋ
서비스는 몇번 받아봤기에 생략하고 마무리까지 진행한다음 옆에 착 탈라붙어서 애인모드가 들어옵니다~
먼가 오랜만에 만나는 여자친구랑 반가워서 안고있는 느낌 이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
그렇게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나갈 시간이네요 ㅠㅠ 힝
서비스를 빼고도 몬가 일상생활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그런 유진잉~
오늘도 반갑게 즐달과 함께 외로움도 날리고 왔습니다 ~~~
유진언니와의 즐달 추카드려여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