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기회로 새로 접하게 된 업종 건마
평소에는 오피만 가다가
교감없이 그냥 바로 떡인게, 나오고 나서 현타도 길게오고
부질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교감도 느껴볼 수 있다는 건마 선택해서 가보려고 결심했음
사실 정보성 후기이기도 하고 노골적인 서비스 얘기를 원한다고 하시면
사뿐히 피해가시면 되시겠음
저도 처음엔 건마가 뭐지? 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찾아보고 했던 기억이 있기에
한번 이용해 봐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생 초짜지만
처음이용하시는 분들 참고 하라고 글 작성해 봄
일단 제가 방문한 곳은 하드건마 라고 불렸음
일단 예약하는거 까지 다 똑같음
예약잡고 방문하고 입실
저는 진아라는 매니저 만났는데 큰키에 긴 생머리를 가진 섹시한 분이셨음.
강아지상 얼굴에 웃는게 이쁘신분
몸매도 슬림스타일 이라고 보면 될듯 적당한 살집에
그립감 좋은 슴 보유하고 계심.
티타임이 존재함 개인마다 시간 차이는 있다고 함
여기서 마인드도 대충 파악 가능한거 같고
이시간에 교감을 가장 많이 하는것 같음
사람냄새가 나는게 웃고 떠들고 그냥 본인얘기하고 남얘기 들어주고
하면서 뭔가 서비스 받기 전에 워밍업으로 친해질 수 도 있고
마음치유도 되는 시간 이라고 생각함
진아는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이 있는 매니저였음
본인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고
내이야기는 또 귀기울여서 잘 들어주니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임
샤워도 매니저마다 차이가 있다고함
나혼자 들어가서 샤워를 해야하는 매니저가 있는 반면
샤워 서비스를 해주는 매니저도 있다고함
본인 기분에 따라 해주기도하고 안해주기도 하는 매니저도 있다고..
여기서 샤워서비스도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그냥 같이 들어와서 씻겨주기만하는 매니저가 있는 반면
비제이까지 진행해주는 매니저도 있다고함
진아매니저의 샤워서비스 여부에대해선 노코멘트 하겠음 ㅋㅋ
샤워후에 간단한 마사지를 해줌
이것도 마사지 전문 업체가 아니다 보니 차이가 있다고 함
손아귀에 힘도좋고 손맛이 있는 매니저분들은 마사지를 잘해주고
그게아니면 슈얼식으로해서 간지럼 태우듯(?) 감성자극 하는 마사지하는
진아는 슈얼로 진행하는듯 했음
그리고나서 본서비스로 들어감
똑같이 삼각 애무부터 비제이 육구 역립까지
다 똑같은데 개인 수위 차이도 있다고 하는데
일단 연애는 절대 불가인점은 건마 처음이용하시는분이면 참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는 노골적인 단어라 직접 문의 무탁 드리겠습니다.
그 이후에 하비욧이나 핸플 등 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그렇게 서비스가 끝이 나더라도 마음에 들었던건
바로 내보내려고 하지 않고 좀더 얘기도 나누고 시간 꽉꽉 눌러서
채우고 나올수 있던점이 좋았음
# 욕구도 해소하고, 웃고 떠들고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던거 같음.
진아 와의 즐달 부럽습니다 ㅎㅎ 추천 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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