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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십니까~~ 진짜 오랜만에 조건 관련 자체검증 후기를 쓰네요..
사실 섹스는 안하고 모텔까지 들어갔는데 모텔에서 환불하고 나왔습니다.
예전에 많은 분들의 조언으로 이번에는 자동차를 미리 다른데 세워놓고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어차피 보도라는거 알고 접견한거라 사진 보고 몸매는 합격이였고 도대체 외모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외모는 나쁘지 않습니다. 눈은 크고 몸매도 뭐 괜찮고 가슴도 B컵인데 꽤 꽉찬 B컵이라 C컵 처럼 보이더군요.
옷도 나름 잘 꾸미고 나왔더군요. 검은색 미니스커드에 가슴 브라가 보이는 상의를 입고 나왔더군요.
진짜 얼굴이나 몸매는 괜찮더군요. 솔직히 떡한번 치고 싶었으나... 싸가지가 좀 없더라구요.
평약 옥면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일단 인증샷 찍어소 보내고 한 5분정도 지나니까 벤츠 한대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하하..
여기서 눈치 챘죠. 당연히 벤츠는 평양옥면 골목길로 들어가서 도로쪽 나가서 조건처자를 내려줬을겁니다. 썬팅도 풀썬팅이 되어있더군요.
앞유리도 운전자가 보이지 않았음. 어떤놈인지 벤츠까지 끌고 다니면서 보도를 하네요.
아니나 다를까 제가 들어왔던 입구쪽으로 걸어오더군요^^ 솔직히 복장을 보더라도 절대로 멀리서 걸어올만한 복장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이라고 보기는 힘든 복장이였음.
약속장소인 평양옥면앞에서 만나자 마자 인사하고 모텔로 걸어가는데 뜬금없이... 나한테 물어본다는게..
조건처자 : 인테리어 하셨어요???
나 : 아니요.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했음.)
근데.... 두번째 질문이...
조건처자 : 혹시 거기 크기가 어떻게 되세요???
나 : ????? 아니 그런걸 물어보려면 앙톡으로 물어봐야지 왜..... 만나서 물어보나요??
조건처자 : 원래 저는 만나서 물어봐요. 제가 크면 아파서 못하거든요.-_-;
나 : 아니 그렇게 크진 않아요.
조건 처자 : 손가락으로 비유 좀 해주세요. 어느정도인데요???
나 : 어이없는 표정으로 아니 이런거 물어보는 사람 진짜 처음봤네요. 대물은 아니라니까요.=_=;;;
조건 처자 : 굵기는 어느정도인데요...
나 : 대충 손가락으로 말하면서 이정도요 됐나요????
조금 걸어가면서 얘기 하다가 옆에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대실 끊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 마자 한다는 소리가...
조건 처자 : 시간은 45분이에요.
나 : ??? 무슨 소리죠? 45분이라는 소리 들은적이 없는데??
조건 처자 : 전 원래 만나서 시간 얘기해요.
나 : 난 한시간 아니면 안해요. 최소한 한시간은 같이 있어줘야죠.
조건 처자 : ???
나 : 한시간 안할거면 난 모텔 환불하고 그냥 갑니다~
조건 처자 : 네
이것만 보더라도 보도라는게 확 티가 나죠. 앙톡으로 물어볼수있는걸 못물어봤다는건 앙톡을 했던 핸드폰은
실장이 가지고 있다는거죠. 그리고 보도는 키스라던지 앙톡에서 말했던 옵션 못하게 할 확률이 높아요. 예전에 제가 쓴 후기를 보면 아실겁니다.
그런 일이 진짜 있었죠. 물론 그 때도 전 환불하고 나왔음.
모텔에 올라간지 5분도 안되서 내려와서 모텔 카운터에 환불요청
근데 모텔 사장새끼 뭐 방에서 건든거 없냐는둥 따지기 시작 나보고 같이 방에 올라가자는 말을 하길래 올라가서 확인 할려고 하던 찰나에
그 조건처자를 쳐다보더니 바로 그냥 이유없이 환불 해줌. 아마 사장이 보도라는걸 알고있는듯... 근데 웃긴게 조건처자가 모텔 나갈때 먼저 나갈줄알았는데
내가 모텔 사장하고 싸우는거 끝까지 옆에 있어줌... ㅋㅋㅋ 정말 이걸 좋아해야할지.. 나참... 아니면 뭔가 꿍꿍이가 있었던건지....
저는 접견하기 원래부터 보도라는걸 알고 만난거고 어떤 처자인지 궁금해서 직접 접견했는데... 화장을 해서 그런지 외모나 몸매는 괜찮았는데 역시나
보도라서 너무 따지는게 많음. 섹스 할때도 따지는거 드럽게 많을듯... 굳이 이런애한테 돈 쓰고 내상 당하느니 그냥 환불하고 나오는게 속 편하네요.ㅎㅎ
오랜만에 섹스한번 시원하게 해보나 했는데 역시나 의정부는 보도밖에 없네요. 그나마 보도중에서 이 처자가 그나마 나은듯...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를수도있는데..
몸매나 외모는 뭐 한번쯤 먹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뭐 나는 보도라도 괜찮아!!!! 라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봐도 괜찮습니다. 이 처자랑 섹스까지 하신분 있으면 후기라도 올려주세요. 어떤 맛인지 ㅋㅋㅋ...
전 장기녀 찾는데 안타깝습니다. 몸매나 외모는 괜찮았는데 보도 하는 애들은 친해지기도 힘들더군요. 너무 깐깐하고 뭔가 로봇같고 너무 형식적이고...
그래서 보도 애들은 왠만하면 안봅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ㅋㅋㅋ 그냥 왔군요.
암튼 오랜만에 후기 올려보네요. ~_~;;;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도 싫어요 ㅠㅜ 위추 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보도는 그렇다쳐도 모텔비를 환불을 해주나요?? 좋은동네네요...저희동네는 키받고 올라가는순간 끝인데
환불 됩니다. 하지만 순순히 환불 해주는곳은 드물고 말싸움을 좀 해야됩니다.
5분도 안되서 나왔는데 2만원 날린다는건 말이 안되죠. 그래서 전 거의 환불 받는 편입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경험상 이뻐도 저리 하면 돈 아깝삼 못생겨도 다정한 아이가 좋삼
감사합니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모텔 사장 잘못만나면 정말 환불 받기도 참 거지 같은 경우도 있어서
다시 올라가는 사람도 분명 있을듯...
그리고 조건녀들의 외모나 몸매가 괜찮아도 까일수있다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전 의정부에서 좋은 추억이 있긴했는데
동네가 동네이니만큼 조심해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의정부에서 괜찮은 처자 장기로 보던 처자도 있었고
좋은 추억도 있긴 하지만 요즘은 정말 보도나 죽순이 돼지 밖에 없네요. 그 돼지들도 인기가 많은거 같아..;;; 안타깝습니다.=_=;
그러니 돼지값이 자연스레 올라버린...
사진이 가라가 아니라면 와꾸는 좋아보이긴 하네요 궁금하긴 합니다 ㅎ
저도 사진 보고 매우 궁금해서 접견한게 첫번째 이유라서....
물론 취향에 따라 갈릴수도있는데... 와꾸는 일단 나쁘지 않았습니다.
슬리퍼도 저 슬리퍼 그대로 신고 왔더군요. 슬리퍼는 왜 모자이크 해놨는지 모르겠음..~_~;;
만나서 물어보면 대화 내용 전혀 모름
그리고 싸기지도 없음
진심 요즘 제대로 된 처자가 없습니다. 하나 같이 보도 아니면 정신 나간 페이만 불르고 오크도 자기 주제 모르고 같은 금액을 요구 하는 이상한 현상이죠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이지 3년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보도 천국에 개인이라고는 죽순이 돼지 오크가 15씩 불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_-;
사먹는 사람이 있으니 저렇게 부르겠죠. 에휴.. 진짜 만나서도 거절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정신들을 차릴텐데...
현실은 그러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모텔 들어가면 환불 안할거라고 생각하는 보도년들도 너무 많은거 같아요.ㅎㅎ
진짜 모텔 들어가서 태도 바뀌는 년들 많이 봤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바로 환불하고 나왔지만...^^
추천박고 갑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역시 보도는 기대하면 안될듯 합니다. ㅎㅎ;; 멀리서 걸어올때는 진짜 괜찮아 보였는데...
그렇죠. 진짜 보도 애들은 너무 형식적이고 로봇같아서 즐달이 힘들죠.
요즘 개인이라고는 돼지들 밖에 안보여서 오랜만에 눈이라도 호강시키자는 생각으로 접견해봤는데 ㅎㅎ 역시나...
확실히 보도는 보도더군요.
도보..로 조건남과 텔입성후 ...이별.
ㅎㅎ요즘은 정말이지 제대로된 처자 만나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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