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쉬는날이라 마사지 받으려고 아침에 왔네요
준비된 방으로 들어가고 마사지선생님이 바로 들어 오시는데
처음보는 선생님인데 굉장히 마사지를 잘하시더군요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이 끝나고 솜이언니가 들어옵니다
마사지선생님은 열심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고 나가시네요
그렇게 전립선마사지가 끝나서 나의 똘똘이는 완성이되었고
간단히 안부얘기 하고 바로 본격적으로 시작!
솜이는 오늘 흰 원피스를 입고 검정색 긴 생머리의 얼굴은 역시 최고네요
그렇게 쑥스러운듯 마는듯하는 말투와 섹기넘치는 손짓이 제 욕구를 못참게 만들어버리네요
급하게 콘장착하고서 급하게 삽입하는데 솜이도 살짝 당황했다가
살짝웃으면서 왜이렇게 급하냐고 하네요 그리고서
신음소리를 제귓가에 내는데 따듯한입김이 더 자극적이네요
그렇게 강강강으로 마무리까지 빠르게해버렸네요ㅠㅠ
솜이 언니 좋아보이네여 추천 드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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