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 위치한 썬스파에 오게되었습니다.
밤에 외로움을 못참고 후기를 찾다찾다 전화를 하게되었는데요
실장님이랑 얘기하다가 얼마안되신분 계신다고 하시길래
바로 예약을 하고 택시타고 갔습니다.
일단 딱 들어가는 순간 인테리어가 이쁘다는 생각이드네요
안에 구조도 깔끔하고 나쁘다고 생각안들어요
일단 간단히 샤워를 하고 나와서 음료수 마시면서 담배피고있는데
직원분께서 방으로 바로 안내해준다고 하길래 신이나서 후다닥!!!
일단 관리사분한테 마사지를 받는데
다 한국분들이라서 말도 많이 하게되고 편해요
아픈곳 없냐면서 물어봐주시기도 하시는데요 압이 정말 시원합니다.
여기저기 눌러주시는데 시원하다보니 몸이 쳐지네요 잠도 오고
찜마사지에 전립선까지..기분이 묘해지네요
그러다가 노크소리에 매니져분이 들어오시는데
힐끔 봤는데 몸매가 좋습니다.얼굴도 이쁘시고
다른분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이쁘다고 생각드네요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이름은 준희라고 하네요
상탈하고 애무를 해주는데 뭔가 다른 느낌으로 해줍니다.
혀와 입술을 사용해서 천천히 핥으면서 내려오는데
이런 애무는 처음 받아봐서 상당히 자극적이고 찌릿한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정신없이 내동생을 빨아주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육감적인 미소의 몸매를 보면서 가슴을 주물주물 만지니
결국 시간을 다 채우고 싶은 저의 생각과 달리
본게임 들어간 후 얼마되지 않고 바로 발사되는..
오랜만에 시원함과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끝나고 배웅해주면서 담에 자기 보러 또 오라고 하는데 다시갈예정입니다.
준희언니 궁금해서 보고 싶네요 추천 드려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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