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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앙톡을 돌려 청량리 쪽에 출몰 한 처자가 있어 접선 했습니다.
앙톡 어플에서 22 로 팬시 라는 아이디를 사용 하며 출몰 시간은 저녁 10시 ~ 새벽 2~3 사이에 나타나는 오크 입니다.
실제 나이는 24살 입니다. / 청량리 근처가 집이고 롯데 백화점에서 알바로 일하고 있는 오크 입니다.
새벽 시간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일딴 겉보기엔 문제가 없어 주말 비싼 모텔비를 내고 입성 했습니다.
마스크를 벗는 순간.. 하.. 여기서.. 솔직히.. 그냥 갈까라는 생각이 너무 들었습니다.
그래도 못 봐줄 만한 정도는 아니니 참고 하자 생각 하고 옷을 벗는데 여기서 진짜 후회가 밀려 오기 시작 하더군요
3중 뱃살에 피부는 검고 너무 안좋네요... 화상 입은 것 마냥 붉게 반점이 퍼저 있더군요
여기 까지 온 상태로 다시 되돌릴 수 도 없고 해서 참고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 크리티컬 하게 보징어가 .... 미처 버리게 만들더군요
도저히 서지를 않습니다...
하다 너무 짜증이 나서 뭐라 하니 생리 어제 끝나서 그런것 같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럼 처음 부 터 말을 했어야지..
3만원 돌려 달라고 하니까 죽어도 못 준다고 바득 바득 우기네요
말을 하면 할 수록 진짜 개념도 없고 매너도 없는 년입니다.
진짜 여자는 떄리는게 아닌데 정말 떄리고 싶은 맘이 올라 올 정도 짜증도 나고 열이 받더라구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삽입 했으면 끝이라고 우기는 개같은 년 때문에 주말 완전히 기븐이 잡쳤네요.
13에 모텔비 5.5 .. 하.. 거기다가 택시비.. 진짜 최악의 조건 이였습니다.
그냥 열받아서 씻고 나와 버렸습니다.
청량리에 저 아이뒤로 저 시간 때에 나타나는 처자는 거르세요. 시간이 늦어서 처음에는 차에서 가능 하냐고 묻습니다.
무족건 피하세요. 정말 오랜 만에 달렸다가 큰 내상을 입고 다시 오랜 시간 조건은 접어야 할꺼 같습니다.
내상 위추드립니다
ㅠ.ㅠ
아이고 고생하셨습니다ㅠㅠ
공포의보징어 ..
처자 죽여버리고싶네요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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