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끈하고 더운 날씨에 마사지 맛집 마린스파에서 마사지
도 받고 점심도 먹을겸 신논현마린스파로 예약하고 도착
간단샤워후 최강의 마사지 홍쌤 입장하며 오랜만에 왔다
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워낙 마사지를 잘하셔서 엎드려 있기만해도 알아서 잘
마사지 하시니 졸리면 자고 말시키면 대꾸하면서 목,어깨,
허리 상체는 물론 타임 맞취가며 하체,전립선까지 깔끔하
게 해주셔서 1시간 더 연장하고픈 마음뿐 입니다.
노크소리에 긴단발머리의 흰색원피스입은 우아하게 생긴
아나운서삘 스타일의 언니가 위에서 두피와 귀마사지하
고 홍쌤은 밑에서 전립선마무리하시는데 쓰리썸 하고픈
마음뿐입니다.
민서언니 상탈후 찌찌립과 비제이. 오래하는 동안 가슴과
엉덩이 만지자 만지기 편하도록 자세 틀어주며 웃는데
웃는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완전 웃는 얼굴이 이렇게 우하
하고 이뻐보이다니 홀딱 반했습니다.
핸플로 하다 입싸로 받아주고 청룡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마린의 백반으로 점심까지 해결하고 탕에서 몸도 푹 담그
고 낮시간 유익하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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