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많이 가본것도 아니고 적게 가본것도 아닌데
프로필하고 똑같은 매니저는 처음 봤네요~
엘리스 보고 왔는데요
와꾸 대장입니다 대장!! 웃으면서 맞이해주고 안녕하세요~ 하면서
한국어로 인사를 해주는데 얼굴보자마자 그냥 똘똘이 불끈불끈 했네요
서비스 마인드 뭐하느 빼는거 없이 웃으면서
다 받아주고~ 일단 착하기가 엄청 착해서 정말 돈 쓰러 왔구나 하는
그런 맛이 있습니다 ㅋㅋㅋ
그냥 천상여자라서 한국말만 쫌 됐으면 한국인이랑 하는 느낌이
났을꺼에요!!
피부도 엄청 부드러워서 만지기도 정말 좋습니다!!
이거 뭐 할말은 많은데 여기에 다 풀수가 없네요~ 진짜 보시면!!
보신분들은 제가 무슨말 하는지 아실꺼에요!! ㅋㅋㅋ
근데 아쉽게도 내일 간다고 하는데..ㅜㅜ
이따가 밤에 또 가던지 내일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러 가야겠어요!! ㅋㅋ
와우 대박 건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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