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에서 하루의 일과가 마무리되어 오랜만에 새콤달콤에 연락을 해봅니다.
이브언니 예약하고 방문하니 어랏? 키코고 잘생긴 주간실장님이 야간에 계시네요.
오랜만에 반갑게 인사하고 양치후에 티에서 기다립니다.
곧 또각또각 구두소리가 들리고...(다들 이때 쫄릿하지 않으신가요? ㅎㅎ)
똑똑 노크후에 이브언니가 들어옵니다.
프로필상 170cm의 키에 늘씬하고 제가 좋아라하는 육덕한 이브언니가 반갑게 웃으며 인사해줍니다.
육덕하다 표현했다해서 뚱은 아닙니다. 키도 커서 전체적으로 보기 좋은 육덕스탈이라 느껴졌습니다.
제가 전에 실장님한테 추천받은 언니라 예약했는데 역시나 실장님 추천 엄지척입니다.
제맘에 쏙듭니다.
비흡연 매니져라서 흡연은 잠시 참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
몸매에 눈이 즐겁고 목소리에 귀가 호강합니다.
조곤조곤하면서도 지적인 말투와 목소리에 나올대 과하게 나온 몸매를 보고 있자니 주니어는 자꾸 성을내고
어서 접촉하라 난리입니다.
자연스레 키스를 시작하는데 지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매우 공격적입니다.
이렇게 뜨거운 열정을 어떻게 숨기고 있는지 놀랄정도로 화끈한 키스타임을 나눕니다.
밀착되어 있는 몸 사이로 이브의 풍만한 가슴이 느껴집니다.
손이 어찌 놀고 있으리오.
열심히 슴가를 이리저리 탐방하는데 탄력이 어찌나 좋은지 주니어가 퉷, 퉷하며 침을 뱉는듯 합니다. ㅎㅎ
슴가에서 허리로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따라 수색정찰을 하고 무성히 우거진 수풀을 진입하려는 찰나
넘지 말아야할 군사분계선인지 기분나쁘지않게 방어하는 모습에 탱탱한 슴가를 더욱 공략해 봅니다.
대화력도 좋고 착 안기는 애인모드 역시 좋습니다.
자기 기분따라 오빠들대하는 매니져들과는 달리 오빠들 즐달을 위해 노력해주며 항상 웃는 얼굴로 응대하는 모습에 재접을 결심하게 되네요.
슬림와꾸족 회원님들 아니면 접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강성 수위족들은 넘어가주시고요.
진입한계선이 확실합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마인드 좋고 제가 좋아라하는 몸매의 매니져 만났네요.
일전에 만났던 다른 매니져들 보다 이브를 자주 예약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ㅋㅋㅋㅋㅋ
이쁘 마인드 궁금 하네요 ^^
전 많이 좋았습니다. ㅎㅎ
키가 엄청 큰 친구군요.
170으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잘못적었네요. 수정했습니다.
길쭉길쭉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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