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우연히 신흥역 부근 지나가다 문득 예전 소문의 여관바리가 떠올라 충동적으로 역에 앞에 주차를 하고 홀린듯 가봅니다.
처음가보기도 했고 정보도 없이 아무데나 들어가서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는듯이 빠꾸를 먹네요
도대체 어디가 되는지 몰라서 여탑 후기참고하려하니 이상하게 핸드폰 로그인은 안되네요. 오늘 웹으론 잘만되는데 -.-
한 출구방향으로 쭉 6~7곳을 빠꾸먹다 마지막으로 물어본곳이 아시아모텔이였고 다행히 얼굴만 대충확인하고 3만원이라 합니다 ㅎㅎ
어린친구로 부탁하니 없다고 하면서 호실안내를 해요. 대충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금방오네요. 40대초로 보이는분이 왔고 ㅅㄱ도 크고 ㅂㅈ도 깔끔하니
나름 섹스럽습니다. 바로 반응이 와서 서비스 안한다고 하고 그냥 ㅋ끼고 정자세로 시작합니다. 이런곳에서 뭘요구하고 시간끌고 즐기고 하기엔 싼가격이라
ㅅㅇ느낌에만 집중하고 5분만에 바로 끝내니 만족감이 좋습니다 ㅎㅎ 괜히 이것저것 자세요구해서 핀잔들어 기분상하지도 않고 이런스타일도 나쁘지 않습니다.
초반에는 ㅉㅇ을 줘서 그런지 느낌이 좀있었고 좀지나 ㅉㅇ이 풀리는거같아 좀더 집중을 해서 피니쉬했는데 소추기준으로 ㅈㅂ는 아니지만 좀 넓었습니다.
옛날에 듣던 어린처자와 3만원이라는 전설의 소문까진 아니였지만 다른곳의 여관바리에 비해선 극강의 가성비는 맞는거 같고 대충 욕구를 풀기에는 여기만한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여관바리는 4만에 50~60대라 도저히 안되겠고 여기가 제기준으로 마지노선이기 떄문입니다 ㅎㅎ 암튼 추천~~
슴가 보지 쪼임 삽입 걍 쓰면 되지 왜 줄임말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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