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굿 쪽지고 자신의 카톡아디를 보내옵니다.
회사원이고 25살이라면서...
암튼 반갑다고 소개좀 해달라고... 그런데 왜 나이 많은 사람찾냐니까..
몇시간 후 답옵니다. 점심시간좀 넘은 시간에요..
바빴나? 눈치보였나? 싶었는데...
자기는 간호사인데 나이트 근무로 몇시간 자고 답하는거라네요.
차라리 아까 답하지 지금 답하는 이유가 뭔지..
그리고 아까는 회사원이라고 해놓고 지금은 간호사라고하는건 또뭔지...
아뭏든 진도를 나갑니다.
얼마냐, 어디냐 니까
이 계집년도 이젠 본성을 드러냅니다.
오빵, 전 인천인데요...오빠는 언제 시간되세요?
그리고 저는 이전에 2-3시간 같이 있고 50받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용? ㅎㅎ
라고 지랄하네요.
왜 나이 많은 사람 찾는지 알거 같더군요. 나이 많은 사람이 돈좀 모아놓은 경우가 많으니
짧게 치고 많이 땡겨내려는 그딴 마인드죠..
그래서 그렇게 많이는 어렵다고 하니...
한다는 소리가
네네^^ 저는 보통이라고 생각했어요 전문으로 일하는 사람도 아니구 위험부담이 안고 하는거니까요 ㅠㅠ;;
이런일 하는 분이랑 비슷하지만..
혼자 하는일이다보니 신뢰 되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지 모르는거고 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페이는 적당하다고 생각했어요
어제부터 지금까지 지랄년들만 풍년이군여..에휴...
저는 떡 값은 무조건 깍는거라고 배웠어요
이러면 개거품 무는년들 많이 밨어요
그런 뇬은 불매가 정답 이구요 ㅎㅎ
저는 개소리 하믄 대놓고 말합니다 ㅎ
너무 비싸서 못사 먹겟네요 많이 파세요`~~~~~^^
이러면 개거품 무는애들 잇는데 재미있어요 ㅎ님도 한번 써먹어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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