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잔 거하게하고,
도저히 몸이 찌뿌둥해서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최고라는 소문이 자자한 진주스파로 향했습니다.
찾기 너무쉬운 위치라 첫번째 좋았고,
주차시설 완비라 두번째 좋았구,
오전이라그런지 한산해서 세번째 좋았습니다
빨리 만나뵙고싶은 마음에 탕에는 안들어가고 샤워후 바로 나왔습니다.
따로 스타일미팅이 없어서 약간 무안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분들로 보내주시리라 믿고 미로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가운을 벗고 편하게 누워있으니,
들어오시는 은별 매니저님.
이후 관리사님
어깨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잘부탁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받을때 그냥 조용히 있는걸 좋아하기때문에
아무말안하고 조용히 받았어요.
처음에 약하다가 점점 압이 세지시는데..
진심 제 마사지생에 가장 시원한 마사지였습니다.
아프지만 시원하고 시원하면서 개운하고,
다받고나면 가벼워지는
마사지진짜 강추입니다.
또 뵈러 갈게요
감사합니다!
저도 관리사분께 받는게 더 좋을때가 있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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