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권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근데 제가 후기를 잘못 써서 다시 써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 다시 올리네요.
후기 쓰시는 분들 후기 쓸 때 조심해야 할 사항들 읽으셔야 겠네요.^^
실장님과 통화후에 은지 관리사로 소개 받고 달렸습니다.
업소는 매우 깔끔하고 좋은 편이었고.
실장님 친절하고 좋으셨습니다.
티에서 샤워하고 기다리자 은지 관리사 들어오는데
동글동글한 와꾸에 미시삘나는 분이시네요.
첫 대면이라 대화하는 시간이 좀 많았는데
대화할 때도 잘 웃고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는 마인드를 가졌네요.
첫 대면이라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마사지는 소소한 편이네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 좀 가르쳐 줬더니 매우 좋아했습니다.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뒷판부터 시작하려 하시더군요.
물어보니 응까시도 있고, 뒷판 서비스를 한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응까시는 별로라 앞판부터 받았습니다.
꼭지부터 시작된 서비스는 비제이로 이어지구요.
비제이는 쪽쪽 빨아주고 입안에서 혀를 사용하면서 빨아주고
구슬주머니도 잘 빨아줍니다.
이어서 부비부비 들어오는데 젤 바르지 않았는데도 느낌은 좋았습니다.
역립을 시도해봤는데 역립 반응도 좋은 분이군요.
슴가부터 느끼기 시작하고 좋아라합니다.
밑으로 내려가보니 왁싱을 했네요.
소중이는 작고 날개도 작아 보기 좋았습니다.
하비욧 해보는데 약통에서 육덕진 몸매라고 볼 수 있어서
하비욧 느낌이좋았습니다.
뒤하비욧도 해봤는데 자세 잘 잡아주시구요
뒤하비욧도 엉덩이가 빵빵해서 뒤하비욧 느낌도 괜찮았습니다.
뒤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육덕족, 미시족, 서비스족, 시체족 모두 추천할만 하겠습니다.
슬림족, 영계족, 와꾸족 패스하시기 바랍니다. ^^
다시한번 무료권 감사드립니다.
오 즐달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츄퐁님도 즐달하세요.^^
부럽소이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은지와의 즐달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9연대장님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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