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쪽은 W만 여러번 가보고 키팡은 한번도 가질 않았습니다.. 소중한 원가권을 받아 드디어 키팡 첫방문..!!
누굴 볼까 고민하고 여러 후기를 탐색후 '서아'매니저가 눈에 띄길래 서아를 보려했습죠.
위치도 물어볼겸 실장님께 서아 되냐고 물어보니 실장님 왈 " 서아 8시되는데 , 이왕이면 오늘 첫출근하는 엔엡 첫탐 보는게 어떠신지요"
나도 첫방문인데 언냐도 첫출근. 거기다 첫탐이라니 ㅋㅋ 참 아이러니한 상황에 까짓거 원가권이니 검증한다 생각으로 수락 ..OK!!
그래서 보게 된 매님은 '블랑' 이네여 ..
양치후 티에서 계산하는데 실장님이 야간 기대주로 키우고싶다고 .. 부드럽게 잘 봐달라고 연신 부탁을 ㅎ
잠시후 블랑언냐 입실..잽싸게 스캔해봅니다. 어랏 !! 프로필대로 아주 어려보이고 앳되보이면서도 귀염과 이쁘장이 공존하네여
제가 눈이 높은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와꾸는 맘에 들더군여 ㅎㅎ
까다롭게 와꾸보시는분이 아니라면 대부분 만족하리라 보구여. 오렌지 냄새가 풀풀 나는 새침스러우면서 귀염귀염합니다
키는 160초반의 아담한 키에 몸매 또한 스탠다드하네여. 맘에 듭니다
미드는 한손에 꼬옥 잡힐만한 날것 그대로의 B컵이고. 눈이부시게 흰 뽀얀 속살이 절로 군침이 돌게 하네여
첫출근 첫탐인데도 불구, 전혀 어색함없이 굉장히 편안하게 대화가 이루어집니다
타 업소에서 며칠 잠깐 일해본게 다. 뭣보다 좋았던건 대화시 끝까지 아이컨택 유지..상대의 눈을 계속 바라보는거 이거 은근 중요하죠!!
이런저런 신변잡기 농담 떠들다가 슬쩍 불을 줄이고 플레이에 돌입해봅니다
키스부터 해보는데 흡연임에도 불구 상당히 달콤청량한 기분좋은 느낌의 키스를 구사해주네여..
소극적이 아닌 양팔로 제 목을 휘감으며 마치 연인과 뜨거운 딥키스를 나누는 정열적인 혀돌림까지 ;;
첫탐이라 그런지 반응 또한 우수.. 거의 쌩업계와 다를바없어 공격은 요청안하고 허물을 벗은후 조심스레 사슴애무
은은하면서도 소울이 느껴지는 진동반응에 저의 몸부림은 더욱 가열차게 되네여 ;;
약간의 기본적인 선만 지켜주고 매너있게 부드럽게 다가가니 다행히 옵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센스녀더군여..
덕분에 기분좋게 좋은 시간 보내고 나올수 있었네여^^
야간기대주가 틀림없을듯 ㅎㅎ 담에 또 오라는 멘트가 어찌나 심쿵거리던지 !!!
여러 옵들이 블랑언냐 많이 아껴주고 보듬어줬음 하는 마음으로 몇자 끄적여봅니다..모두 즐달하세여 ~~~~!!



추천드려요. 굿
블랑이 보고 싶어요 ^^ 여기는 사장님도 너무 좋으셔서 ^^
블랑이 괜춘한거 인정합니다ㅋㅋ
뽀얀 피부아 딱 좋은 가슴을 갖고있는처자네요 추천
추천드립니다
정보감사 추천 꾹!!!!
즐달 ㅊㅋ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