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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스파
떡 스파하면 MC스파.
몇 년전부터 거의 공식처럼 친구 및 지인들에게 전파하고 다녔었는데
요새는 살짝 ㅠㅠ 다른 업소들에 밀리는 것 같더니
두세달 전에는 코로나때문에 잠깐 닫는다고 하셨었는데 ... 얼마전 다시 오픈했답니다
그 소식을 듣고 먼저 선발대로 자주 다니던 친구 한 명 보내봤는데
괜찮더라는 소식을 듣고 , 그 친구랑 같이 ~ 방문해봤습니다
MC스파 주차장에 주차 후 들어가니 실장님이 기다리고 계시네요
뭔가 오랜만이라 익숙한 듯 아닌듯... 그런 상황에서 친구와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 나와서 가운입고 기다리고 있으니 실장님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하시네요
인사를 받은 후에 , 따라서 방으로 입장.
방으로 가는 길에 음료수 하나 챙겨서 들어가니 곧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 마사지
곧 마사지를 받게 되었는데요
저하고 인사를 나눈 관리사님은 연배가 저보다는? 조금 어려보이시더군요
한 30대 후반 쯤 되어보였구요
푹 쉬다 오셨는지 ~ 컨디션이 아주 쌩쌩해보였고
금방 준비하신 뒤에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 마사지 실력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야기를 나눠보니 마사지 하신 지는 꽤 되었고
저랑 대화가 잘 맞아서 그런지 이야기 나누면서 마사지 받고 있으니까 마사지도 더 좋은 듯 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고 ,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전에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교감이 잘 되다보니 일반 마사지도 ~ 전립선 마사지도 훨씬 좋은 느낌이었네요 ^^

- SERVICE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나서 만난 매니저님 !!
민지라는 예명의 매니저님으로 ~ 어디선가 뵌 듯한데 처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ㅎ
아무튼 얼굴은 이쁘장하고 , 몸매도 키는 작지만 비율이나 밸런스가 좋아보였습니다
야릇한 조명아래 옷을 벗고서 배드 위로 올라오는데 만져보니 피부결도 좋네요
가볍게 애무해주는데 , 애무가 하드하지 않아도 비주얼 때문인지 ~ 야릇합니다 ^^
아랫동네까지 애무를 끝내고서 바로 콘 씌워주고 올라오는 언니.
여상 잠깐 즐긴뒤에 자세를 바꿔서 , 다른 체위로 하는데 아담한 언니라 그런가 쪼임도 좋고
이쁜 얼굴의 표정변화가 참 ... 저를 더 꼴리게 만드네요
초반부터 느낌이 빠르게 오더니 , 결국 발사까지 얼마 안걸리고 ㅠㅠ 사정했네요
와꾸 좋고 , 떡감까지 좋았던 민지 언니. 추천드리구요
MC스파가 옛 명성에 맞게 더 좋은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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