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한별 23 168 52 d 흡연
저번에 후기 올렸다가 모모랜드사장이 극구 사과하여 내렸는데 도저히 개선의 의지가 없는듯하여 다시 올립니다.
인나 와 한별을 예약했습니다.
먼저 인나를 봤는데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다음에 한별인데 업계엔엡이라서 일단 수위라는것은 생각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나랑 재밋게 놀았으므로 그냥 가볍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별 입장.
긴생머리에 얼굴은 순둥순둥하게 생겼습니다.
업계같지 않게 전혀 낯설어한다든가 경계심이 없이 성격이 낙천적이고 털털한듯 보였습니다.
외모는 긴생머리에 예상한것과 같이 프로필보다 나가도 한참은 더 나간 모습이었지만 일단 예상도 하고 감수할 마음이 있었으므로 성격만 좋다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즐겁게 놀 기대를 하고 있는데….들어오자마자 하는 말...난 이거 안되고요...저거 안되고요...음...갈등이 생겼지만 업계이고 출근한지 2,3주 밖에 안되었으므로 아직 멋모르고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이야기를 하는거라고 짐작하고 넘어갔습니다.
처음 한 말이 있어서 선듯 눕자고 이야기 못하고 재밋는 이야기를 하여 경계심을 좀 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썰을 30여분이나 풀었네요.
어느정도 친해진듯하여 그때서야 눕게 됐는데….
이것저것 못만지게 하는것이 많으니 별 재미가 없어서 그냥 애무나 해달라고 (절대 유사뭐행위 아닙니다.절대.)하니 자기는 절대 애무 안해준답니다.
그럼 뭐 하냐니깐 그냥 자기 만지랍니다.ㅎㅎㅎ
만질만한 몸도 아니고 만질만한 곳도 별로 없는데...ㅎㅎㅎ
그래서 그냥 벌떡 일어나 나와 버렸네요.
그런데 밖에 나오니 연재 실장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문열고 나갔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며 연재실장이 급하게 나를 부릅니다.
아하..내가 시간도 다 되기전에 후다닥 나가니 걱정되서 부르는구나 생각하고 그나마 위안이 되려는 찰라...연재 실장이 주차등록이 에러나서 무료주차가 안되어서 어떡하냐구 물어보내요(이런경우 대부분 주차요금을 현금으로 손님에게 줍니다).
그 순간 다른방에서 처음 보았던 인나가 나오네요.
그순간 인나는 나를 보고 이게 뭐지? 하는 눈빛… 좀전에 인나에게 너만 볼거야 하고 구라를 쳐놨는데...ㅠ.ㅠ 참 난감하네요.
그래서 내가 주차요금 내고 나갈거라고 하고 급하게 나왔네요.
착하고 친절한 연재실장이 이런 실수를 하다니…
손님과 손님, 손님과 매니져가 마주치지 않도록하는것이 실장의 기본 업무인데...참 기분이 말할수 없이 우울해 졌네요.
돈 주고 빰맞은 느낌이랄까?
여러가지로 재수가 없는 날인가 봅니다.달리다 보면 이런 날도 있겠지요?
최근 못가고 있지만 예전에 괜찮은 매님들 만났던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인데... 마니 아쉽네요~!!ㅉ
제 경험으로 할인하는 애는 할인하는 이유가 있다. 그리고 요즘 이상한애들이 내상기로 안걸러지니 곳곳이 지뢰밭이고 그런 애들 분당내에서 하핑하면서 꿀빱니다
구라는 금방 걸립니다. ㅡ.ㅡ
무슨이야기인지?
이 후기가 구라라는 것인지?
잘 이해를 못하겠네요.
매니저에 대한 구라멘트 말입니다. ㅎㅎ
아하~~~글치요.바로 들통나네요.ㅎㅎ
힘내세요 추천 드립니다.
손님과 언니들이 마주치지 않도록 해주는게 기본인데 ㅠㅠ 위추요
서로 위추...ㅎㅎ
굿한번 올리셔야 겠어여. 내상기만. 두편이라. 음~~
그동안 굿 수십편 올렸네요.내상기 없이...
자를껀 자르고 갑시다
이미지만 안좋아지것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